▶ 산행 가이드 - 마운틴 볼디 사우스 코스
▶ 순등반고도 3,900여피트 8시간 소요, 날씨 급변하므로 산행 일찍 시작해야

고도10,064’″의 마운트 볼디 사우스 코스는 아름다운 등산로이지만 경사가 가파른 편이어서 8시간 내외의 등산시간이 소요된다.
LA 지역의 열성적인 등산 동호인들이 가장 많이 오르는 산은 아마도 마운틴 볼디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있는 코스라면 아마도 사우스 코스인 Baldy Bowl Trail 일 것이다. Manker Flats에서 출발하여 San Antonio 폭포 앞에서 길을 꺾어 돌고 차도를 따라가다가, 가파른 산길로 들어서서 Ski Hut을 지나고 Baldy Bowl을 건넌 후 Ridge를 통해 정상에 오르는 코스로 Ski Hut Trail이라고도 부르는 루트인데 편도 4.5마일의 거리에 순등반고도가 3,904″로 왕복 약 8시간 내외가 소요되는 꽤 급한 경사의 코스이다. 고산들이 대개 그렇듯 이 Mt. Baldy도 정상의 일기는 수시로 급변하는 경향이 있으니 가능한 한 오전 중에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일찍 산행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고 산이 크고 험하니 필요한 등산장비나 용품을 잘 갖추어야 하며, 반드시 이 코스를 잘 아는 사람과 함께 가야 한다.
‘코리안 커뮤니티 서비스’(KCS, 대표 엘렌 안, 관장 김광호)는 우울증과 불안증을 겪고 있는 당사자와 가족, 지인들을 돕기위한 정신 건강 …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 회장단은 지난 3일 오전 10시 3.1절의 정신을 새기며 한인이민사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볼 수 있는 …
가든그로브 시는 주택의 외관을 아름답게 가꾼 주민들을 표창하는 주택 미화 프로그램인 ‘가든그로브 젬스’(Garden Grove Gems)을 실…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와 오렌지 시에 있는 채프만대학교 ECHO 연구소와 공동으로 내일(7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캠퍼…
라 팔마 시는 내달 14일(화) 오전 8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센트럴 파크 주차장(7821 Walker St.)에서 식목일을 기념회 무료…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고지도자가 폭사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과 관련,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

워싱턴 지역 운전자를 노린 E-ZPass 문자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최근 “미납 통행료가 있다”는 내용의 문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