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교계 특별 시사회
▶ 최고 시청률 TV 시리즈 영화화, CGV·풀러신학대서 무료 상영, 마크 버넷·다우니 부부 참석

28일 미 전역서 개봉하는 영화‘하나님의 아들’.

마크 버넷과 로마 다우니 부부는 자신들이 제작한 TV 시리즈‘바이블’의 영화화에 큰 기대감을 밝혔다.
한인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을 위해 코리아타운에서 영화 ‘하나님의 아들’(Son of God) 특별 시사회가 마련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다룬 ‘하나님의 아들’은 지난해 히스토리 채널에서 방영돼 최고 시청률을 올린 TV 시리즈 ‘바이블‘(Bible)을 20세기 폭스사가 영화화한 작품이다. 빅 히트를 친 주류영화가 한인을 대상으로 따로 무료 시사회를 갖기는 매우 드문 일이어서 한인 교계의 열정이 널리 알려진 반증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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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한인 1.5세, 2세의 미 법조계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항소법원에서부터 지방법원에 이르기까지 연방 법원에 임용된 한인 판사들이 급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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