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 커플 라이언 오닐 “친구 워홀에게 받았다”
▶ 텍사스대 “포셋 컬렉션 모두 우리한테 기증”
a-24.jpg)
라이언 오닐과 파라 포셋의 1989년 모습. 두사람은 30년 동안 굴곡 많은 관계를 가졌다.
.jpg)
앤디 워홀이 그린 파라 포셋의 실크스크린 초상화. 평소의 이미지와는 달리 차분하고 사색적인 표정이 매혹적이다.
앤디 워홀이 그린 여배우 파라 포셋(1947-2009) 초상화의 소유권을 놓고 라이언 오닐과 텍사스 대학 간에 법정싸움이 벌어져 할리웃과 미술계가 떠들썩하다.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워홀은 1980년 포셋의 실크스크린 초상화를 2점 그렸는데 하나는 오닐의 말리부 저택 침실 머리맡에 걸려 있고, 다른 하나는 오스틴의 텍사스 대학이 소유하고 있다. 분쟁은 텍사스 대학이 오닐의 집에 있는 것마저 대학 소유라고 제소한 데서 빚어졌다. 포셋이 죽을 때 그녀의 아트 컬렉션을 모두 대학에 기증했으니 그 그림도 자기네 것이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 오닐은 그림은 워홀이 직접 선물한 것이며 자신의 소유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3주 동안의 법정 공방이 끝나고 배심원 평결만 앞두고 있는 이 사건의 전말을 LA타임스의 보도에 의거해 알아보자.![[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