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컨 여자농구팀, 오바마 초청 백악관 방문
▶ 18년간 8번 챔피언 영예

백악관을 방문하여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기뻐하는 선수들. 오른쪽 어리에마 코치 그 옆이 헐브스트 총장
유컨(University of Connecticut) 여자농구팀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초청으로 지난 7월 31일 지노 어리에마(Geno Auriemma) 감독과 수산 헐브스트(Susan Herbst) 총장, 래리 맥휴(Larry Mahugh) 이사장, 월디 매뉴엘(Warde Manuel) 체육부장과 함께 백악관을 방문, 2013년도 전국대회 우승을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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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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