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900만달러에 매물로...수익감소 원인

맨해셋 시어링타운 로드에 위치한 세인트 이그네이셔스 수도원
맨해셋의 아름다운 건물로 손꼽히는 성 이그네이셔스(St. Ignatius) 수도원이 매물로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가톨릭 예수회가 운영해오고 있는 이 수도원의 매물 리스팅 가격은 4900만달러. 33에이커의 대지에 87개의 방을 가진 맨션으로 1920년 사업가 니콜라스 브래디와 제네비브 브래디 부부가 1920년 투더 엘리자베산 하우스로 완공했다. 37개의 벽난로가 세워져 있는 등 롱아일랜드에서 규모나 디자인에서 빼어난 건축물. 이 수도원 건물의 2층에 자리잡은 세인트 제네비브 채플은 미국에서 작은 규모의 예배당중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히기도 한다. 부동산 거래 관계자들은 거래가 성사되면 롱아일랜드 노스 쇼어에서 지난 20년간 가장 아름다운 건물의 매매로 기록될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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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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