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젤레스 국유림·샌개브리엘 마운틴 코스들

앤젤레스 내셔널 포레스트와 샌개브리엘 마운틴 지역에는 겉으로 보기와 달리 울창한 숲과 개울이 흐르는 계곡들이 많아 주말 하이킹 코스로 제격이다. 산길을 걷고 있는 한인들.
LA지역을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앤젤레스 내셔널 포레스트와 샌개브리엘 마운틴을 멀리서 보면 건조한 사막지형이 만들어낸 것처럼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항상 뿌연 스모그까지 시야를 가리니 색다른 모습을 찾을 수 없다. 하지만 이곳의 속을 들여다본 사람들의 평가는 정반대다. 이들은 한결같이 남가주에 이런 곳이 있을 줄 전혀 몰랐다며 주변에 꼭 한 번 다녀와 볼 것을 당부한다. 울창한 숲과 물, 거기에 크지는 않지만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는 폭포는 덤이다. 요즘 주말 하이킹족이 점차 늘고 있다. 건강도 챙기고, 돈 들이지 않고 자연을 즐길 수 있으니‘일석이조’가 따로 없다.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이 지역의 하이킹 코스를 몇 개 소개한다.
‘코리안 커뮤니티 서비스’(KCS, 대표 엘렌 안, 관장 김광호)는 우울증과 불안증을 겪고 있는 당사자와 가족, 지인들을 돕기위한 정신 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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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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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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