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시와에 0-2 무릎…H조 3위로 밀려 성남은 톈진에 3-0…G조 1위로 16강
▶ AFC 챔피언스리그

성남의 윤빛가람(14번)이 톈진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
한국프로축구 K리그 디펜딩 챔피언인 전북 현대가 안방에서 뼈아픈 고배를 마시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전북은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 대회 H조 최종전에서 가시와 레이솔(일본)에 0-2로 완패했다. 무승부만 기록해도 16강에 오를 수 있었던 전북은 이날 아쉬운 안방 패배로 조별 리그에서 3승3패, 승점 9를 기록해 H조 1위에서 3위로 떨어지면서 16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경기 전까지 가시와와 광저우(중국)에 승점 2점차로 앞서 조 선두를 달렸던 전북은 이날 맞대결 패배로 가시와(3승1무2패, 승점10)에 추월당한 데 이어 태국 부리람스테디엄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광저우에버그란데(3승1무2패, 승점 10)가 부리람 유나이티드(2승4패·승점 7)를 2-1로 꺾으면서 광저우에게마저 추월당해 조 3위로 밀리고 말았다. 한국인 이장수 감독이 이끄는 광저우는 이날 후반 4분 가오린의 선취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12분 부리람의 돔타이송에 동점골을 내준 뒤 후반 막판까지 1-1 균형을 깨지 못해 전북이 뒷문으로 행운의 16강 진출을 이룰지 모른다는 기대를 모았으나 끝내 후반 인저리타임에 얻은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뽑아내 극적으로 16강에 올랐다. 가사와와 광저우는 똑같이 승점 10으로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에서 앞선 가시와가 1위, 광저우가 2위로 16강에 올랐다.
남가주 출신의 한인 성악가가 LA 오페라(LA Opera)가 선정한 권위 있는 ‘에바·마크 스턴 아티스트상’ 2026년 수상자로 선정됐다. L…

한국 전통음악의 정수와 현대적 감각이 만나는 특별한 음악적 여정이 LA에서 펼쳐진다. 서울대 음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이현림)이 서울대 남가주…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 26지구 선거에 출마한 샘 신(영어명 Sang Sam Shin Masog) 후보를 후원하기 위한 한인들의 모임이 16일…
도자기 예술의 미학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녹색공방 도자기전’이 오는 5월 2일과 3일 이틀간 브레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작…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40년째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경기장학재단(이사장 김선규)이 올해도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생 모집에 나섰다. 재…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며 이번 주말 2차 종전 협상 개최 가능성을 시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네바다와 …

촉망받던 정치인이었던 버지니아주 전 부지사 저스틴 페어팩스(Justin Fairfax, 47세)가 부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를 재개했음에도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