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루즈 여행

크루즈 여행을 떠나면 가족과 함께 각종 게임과 여가를 즐길 수 있으며 절경의 관광지도 방문 할 수 있다.
배를 타고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크루즈. 한인들에게는 아직 생소하지만 주류사회에서는 다른 여행을 거의 맛본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즐기는 호화여행으로 인식되어 있다. 바다 위에서 골프를 치고 각종 게임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여행, 그것이 바로 크루즈이다. 매년 1,100만명이 유람선을 타고 여행을 한다는 통계도 나와 있을 정도로 여행분야에서 크루즈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다. 특히 올해는 원유가격이 내려가면서 크루즈 요금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 경기 불황과 신종플루 등으로 여행객의 수가 적어지면서 각 크루주 회사들은 2명이 가면 한 명은 무료, 또는 10~75% 내린 가격으로 티켓을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싸다고 해도 비용이 만만치 않은 크루즈 여행을 할 때에는 몇 가지 주의할 사항이 있다. 휴가철 크루즈 여행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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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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