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발의안 6개 통과여부
한인후보 티나 박씨 결선도
19일(화) 가주 전역에서 주민발의안 6개의 통과여부를 결정하는 투표와 각 지역 선출직 공직자를 뽑는 특별 선거가 치러진다.
LA시는 시 검사장과 제 5지구 시의원, 커뮤니티 칼리지 이사회 의원을 선출하고 연방하원 제32지구 예비선거와 가주 상원 26지구, 팜데일 시의원 선거의 최종 승자도 가려진다.
이번 선거는 오전 7시부터 가주 전역의 3,000여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돼 오후 8시까지 투표가 계속된다. 한국어 등 6개 언어의 통역이 투표소에서 제공되며 이미 우편으로 발송된 샘플 투표안내서에 안내된 투표소에서 투표하면 본인 확인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만 필수는 아니다.
LA 한인타운 내 대표적인 투표소는 민족학교(900 Crenshaw Blvd.), LA한인회관 4층(981 S. Western Ave.), 서울국제공원(3250 San Marino St.), 동양선교교회(424 N. Western Ave.) 등이다. 정확한 투표소는 http:// www.lavote. net/locator/에 접속하거나 전화 (800)481-8683로 문의해 한국어 통역을 요청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연신 기자>
한인 중 최초로 LA커뮤니티 칼리지 이사회 이사직에 도전하는 티나 박 후보가 18일 한인타운 ‘다울정’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늘 결선투표에서 한인 유권자들의 한표를 호소했다. 박 후보(가운데)가 지지자들과 함께 ‘#84 티나 박’을 찍을 것을 당부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