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웃보울 본 공연이 시작되기 3시간 전부터 몰려들기 시작한 관객들로 식전 행사장은 발디딜틈 없이 가득 메워졌다. 관객들은 푸짐한 선물을 마련한 후원업체들의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질서정연하게 공연장 입장을 기다렸다.
◎…이번 할리웃보울 한인음악대축제는 지난해보다 피크닉 지역이 크게 넓어져 한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할리웃보울측이 하일랜드 길 인접 지역 2곳을 추가로 개방해 관객들은 보다 넓고 편안한 공간에서 단체 피크닉을 즐길 수 있었다. 경복고 남가주 동문회와 부산중고 동문회, 배재동문회 등이 현수막을 내걸고 동문 피크닉을 즐겼다.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박소정 더 트리니티 대표 한국공공외교학회 문화외교 이사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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