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7일(일) 오후 7시
윌셔 이벨극장에서
진·선·미 한국 본선에
2009년도 남가주 한인사회 최고의 미인을 뽑는 제38회 ‘남가주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오는 6월7일(일) 오후 7시 윌셔 이벨극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자라나는 한인 1.5세 및 2세들에게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미의 사절로 모국의 미인대회에 출전하는 기회를 제공, 남가주와 한국의 유대강화와 모국에 대한 자긍심과 한인으로서의 긍지를 심어주는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일보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한인사회 각계각층의 저명인사와 사회봉사 및 공공부문에서 두드러진 업적을 남긴 인사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 컴퓨터 집계방식에 의한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남가주 최고의 미인을 선발하게 됩니다.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번 행사에서 선발된 진, 선, 미 입상자들에게는 오는 7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009 미스코리아 본선 출전자격이 주어집니다.
KTN-TV와 라디오서울이 공동 후원하는 올해 대회 출전자격은 만 18~25세(1984년 1월1일~1991년 12월31일 출생), 고교졸업(예정)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미혼여성으로 오는 5월29일까지 소정양식의 신청서를 본사 사업국을 방문해 작성·제출하면 됩니다.
남가주 한인사회를 대표해 한국은 물론 전 세계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미의 사절들과 교류를 나누며 인생의 소중한 경험을 갖기 원하는 남가주 미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대회일시: 2009년 6월7일(일) 오후 7시
▲장 소: 윌셔 이벨극장(4401 W. 8th St. LA)
▲제출서류: 본사 소정양식(방문 접수)
▲신청마감: 2009년 5월29일
▲문의 및 접수처: 본보 사업국 (323)692-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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