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옥회장, 인천경제특구 개발 계획 설명
“인천 경제특구 영종도를 차별화 되고 경쟁력있는 21세기 미래형 복합 레저단지로 조성하고져합니다”
한국에 나가 인천경제특구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김동옥회장(주,코암 인터네셔널 대표이사)은 8일저녁 샌프란시스코 한우리식당에서 인천경제특구 설명회를 갖고 영종도 82만평 부지에 대한 조성 계획을 설명했다. 이날오후7시부터 열린 모임에서 김회장은 “영종도는 풍부한 녹지와 차별화된 주거 단지 , 학교, 노인 및 외국인 의료, 국제공항, 고급리조트와 휴양시설 쇼핑, 관광의 대단위 복합 레저단지 단지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회장은 또 교포로서 비즈니스 경영과 아울러 자신의 변화된 신앙생활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오인환목사를 비롯 문충한,인진식,박병호,이정순, 해리 김, 김희숙,박래일,현승재, 박우서씨등 20여명 참석자들은 성공적인 교포 사업인이 되도록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안상수)에서는 인천 경제특구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고 동북아 경제중심국가 실현을 위한 거점지역으로 육성할 계획으로있다. 아시아와 세계를 잇는 관문인 인천경제특구는 영종과 청라, 송도 3개권역으로 환경친화적인 국제비즈니스의 중심 도시로 개발 된다. 경제자유구역 개발 사업자 및 입주 기업에는 조세감면과 규제완화등 여러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손수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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