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삼순이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자신들이 만든 디저트를 소개하고 있다. 1등 스텔라 여양(왼쪽부터), 2등 조은선씨, 3등 공경미씨.
이롬 라이프 황성주 생식이 주최한 ‘LA 삼순이 선발대회’가 지난 26일 제인 장 요리학교(CPCS)에서 열렸다. ‘생식가루를 넣어 맛있는 디저트 만들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레서피 심사를 통해 최종 후보자로 선정된 3명의 예비 삼순이가 열띤 경합을 벌였다. 초등학교 교사인 공경미(49)씨와 패사디나 르 꼬르동 블루(Le Cordon Bleu) 요리학교 학생 조은선(23)씨는 생식가루를 활용한 과일 타르트를, 이매큘레잇 하트(Immaculate Heart) 고등학교 11학년생인 스텔라 여(17)양은 호박 머핀(Muffin)과 아이스크림을 넣은 페이스트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주어진 한 시간동안 주방에서 자신이 제출했던 레서피 대로 생식 디저트를 만드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였는데, 심사를 맡은 제인 장씨와 포시즌 호텔 파티셰 강지연씨는 “생식 가루를 제대로 활용했는지, 맛은 좋은지, 보기에 예쁜지, 자신의 레서피 대로 만드는지 등을 꼼꼼히 살폈다”고 심사 기준을 밝혔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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