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등 200개 단체 LA 다운타운서 평화적 시위 주도

5일 LA 다운타운 법원 건물 앞에서‘저스티스 LA‘ 회원과 시위 참가자들이 장미꽃을 놓는 퍼포먼스 방식의 평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장미꽃은 경찰 폭력으로 사망한 주민들과 교도소에숨진 재소자들을 상징하는 것이다. [AP]
![[인터뷰] “싱글맘·소외계층 도와요” [인터뷰] “싱글맘·소외계층 도와요”](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28/20260128190501695.jpg)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코윈 LA(회장 김주희)가 오는 2월2일 웨스턴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자선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인 골프…

수필가 김성옥 작가가 세 번째 저서 ‘사람의 향기’를 출간하고, 국제 펜(PEN) 한국본부가 수여하는 해외문학상을 수상했다.김 작가는 “글쓰기…
LA 동부한인회(회장 최현무)는 지난 24일 LA 동부 한인회관에서 신년하례식을 열고 차세대 한인회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차세대 한인회는 지…
남가주 연세동문 목회자회(연목회)가 24일 조찬기도회와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새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정효…
청소년 봉사단체 ‘헬프 온더 고(Help On the Go)’는 지난 24일 선밸리 지역에서 캐런 배스 LA 시장, 스티브 강 LA시 공공사업…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69811228_top2_image_3.jpg)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인자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는 29일 퀸즈 뉴욕평통 사무실에‘고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추모 분향소’를 설치했다. 분향소는 30일 오후 …

미 전역에 거주하는 한인인구는 최근 3년 사이 약 11만명이 증가해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이 지난 29일 발표한 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 후보자로 케빈 워시(55) 전 연준 이사를 공식 지명했다.트럼프 대통령…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유태인들이 원래 흑인들의 인종차별항의시위에 적극적으로 동참했었다. 비슷한 입장이었으니까. 그러나 1965년 와츠 폭동으로 유태인들이 자리잡고 있던 지금의 코리아타운이 유린되고 나서부터 그들도 진실을 보게 되었다. 흑인들의 인종차별 항의는 자기네들의 입장 보호를 위한 것이지 다른 민족의 인권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을… 학을 뗀 유태인들은 코리안들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서쪽으로 옮겨갔다. 멋모르고 흑인들에 동조하는 코리안들은 다시 생각해봐야 할것이다.
나는 미국에서 40년 가까이 살면서 경찰들이 아태민족들에게 어떻게 차별을 했는지 들을만한 예가 없다.경찰의 죽은 흑인에 대한 가혹행위는 비난 받아야 마땅 하지만... 잘못하지도 않있는데 경찰들이 와서 차별하던가?
BLM 운동에 참여하는 한인들은 우리의 바램과 목소리를 확고히 내는 동시에 그간 한인이 다른 소수민족에게 저질렀던 갖가지 차별을 반성하는 계기로 삼읍시다.
BLM 는 우리의 일이고 무든 살아있는 것 들의 일입니다. 적극적이지 못 할때 우리 한인 아시아인들이 나중에 할말이 설자리가 없게되지요.
밑에 tlsrndir 은 백인 경찰한테 목눌려 죽어도 감쌰합니다 주인님! 하며 저 세상으로 가실 성인군자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