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사회

글렌데일 ‘위안부의 날’ 특별전 개막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위안부타령 그만해라

    07-13-2019 17:44:02 (PST)
  • AndyK

    지나치게 과거에 억매여도안되고 강해져야 또다시 피해자가 되지않는것도 맞는말씀. 그러나 피해자들이 아직 살이계시는데 그냥 과거라고 치부해버릴수있나요?? 피해자들이 돌아가시지전에 확실한 사과와 피해보상을 받아야만된다고 생각합니다...

    07-13-2019 12:52:39 (PST)
  • wondosa

    통일해 대박나 일본 못지않게 잘 사는겁니다.

    07-13-2019 05:39:53 (PST)
  • OneMan

    맞습니다. 민족이 강해져야 다시 피해자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본재품울 가급적이면 사지 않고 한국제품을 섭니다.

    07-13-2019 05:36:08 (PST)
  • supradom

    일본의 만행을 세상에 알리고 불행한 과거가 발생하지 않는 것도 중요 하지만 지나치게 과거에 매어 현실이 가리워져서는 않된다고 생각한다. 못난 과거 한국의 자화상 그게 그렇게 떠들어대고 자랑할만한 일인가? 못나고 자기 단속을 하지못하면 앞으로도 또 당한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 아닌가?

    07-13-2019 04:52:01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