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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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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너무한 HOA, 누굴 위해 존재하나

댓글 1 2019-06-13 (목) 준 최 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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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Dr.Song558

    HOA도 하나의 파워 갑질. 집을 살때, 꼭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 한테 어떤가 물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보통 president와 director 4-5 명으로 특히 백인 나이든 사람들이 대부분이면, 까탈스럽고, 오만 참견 다 합니다. 그래서 그 director 한자리 하려고, 난리도 아니고요. 조그만 정치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똑같이 집하나 가지고 사는 같은 주민인데도 이러니 카운티 주 나라, 그 조그만 권력이라도 갑질쪽에 서겠다는데 한 나라에 정치인들 오직하겠읍니까.

    06-13-2019 03:22:41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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