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사회

학생비자 심사 3명 중 1명 ‘탈락’

댓글 3 2017-09-20 (수) 김상목 기자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학생비자 악용이 심해 그럴겁니다. 학교 같지 않은 곳에서 비자 장사 하는데가 많았거든요. 정식 학교 비자는 탈락율이 낮을겁니다.

    09-20-2017 11:07:28 (PST)
  • Guest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당신이 생각하는 단순한거 말고

    09-20-2017 09:54:50 (PST)
  • Guest

    학생비자를 제한하는건 미국 산업에 좋지 못한거 아닌가? 사람들이 와서 학비내지, 차사지, 여행다니지, 생활해야하니 소비도 당연히 할텐데 막아서 뭐해?

    09-20-2017 09:21:55 (PST)
1


스마터리빙

more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