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 하리수의 뉴욕 팬사인회가 수백명의 팬들이 몰리는 성황을 이뤘다. 22일 뷰티 앤 코스메틱 네트웍사가 기능성 화장품 ‘화마 아이스’(Pharma…
[2006-07-24]재미동포 2세 여성인 미애 패리쉬(35)씨가 아이다호주 최대 일간지인 ‘아이다호 스테이츠맨’의 발행인으로 임명됐다. 미 전역의 32개 일간지를 소유한 맥클랫치 미디어 그룹은…
[2006-07-24]윤주환(뉴저지) 성 매매업은 인류가 생겨난 이래 어느 현명한 임금이나 어느 무서운 독재자도 근절시킬 수 없었던 직업이다. 그래서 서양 선진국에서는 공창 제도를 실시하거나 아…
[2006-07-24]피터 성(재미 월남참전유공자전우회 회장) 남한의 대북 지원에 힘입어 북한은 급격히 늘어난 군사비로 핵무기, 미사일, 생화학무기 등 대량살상무기(WMO) 뿐 아니라 잠수함, …
[2006-07-24]허병렬(교육가) 소나기 한 줄기 내리면 오죽 좋을까. 폭염이 계속될 때 생각나는 반가운 비는 소낙비라고도 하지만 소나기의 어감이 더 좋다. 또한 한자어로는 ‘백우’ 또는 ‘…
[2006-07-24]전상복(연변과기대 상경과 하계교수) 중국이 경제적으로 급성장 하는 데는 상당한 이유가 있다. 13억 인구에다 커다란 대륙에서 일찍이 개방한 덕택이다. 5000개의 대학과…
[2006-07-24]미국에 유치(젖니)에서 줄기세포를 채취해 냉동보관해 주는 세계 최초의 유치은행이 등장했다. 신생기업 바이오이든(BioEden)사는 지난 20일 유치은행의 개설을 발표하고 나중에…
[2006-07-24]반대 상원의원 입장 바꿔… 27일 청문회 개최 존 볼턴(사진) 유엔주재 미국 대사가 조만간 의회의 인준을 받음으로써 그동안 ‘편법’ 임명된 데 따른 찜찜함을 벗어날 것으로 …
[2006-07-24]연방 농무부는 8월말부터 자국 내 소들을 대상으로 한 광우병(BSE) 감염여부 검사 프로그램을 10분의1 수준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마이크 조한스 농무장관은 지난 20일 “20…
[2006-07-24]대기와 섞이면 온실개스로 바뀌어 기후 변화 부채질 지구 온난화가 계속되면 해저에 묻혀 있던 메탄개스가 분출해 기후변화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UC 샌타…
[2006-07-24]레바논 특수 경찰관들이 23일 레이루트 비치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을 피해 레바논을 떠나는 미국 어린이들을 어깨 위에 태우고 이들을 사이프러스까지 싣고 갈 미군 군함을 향해 걸어…
[2006-07-24]뉴질랜드 여경 부업 파문불구 자리 지킬듯 연봉 4만3,000 뉴질랜드 달러를 받는 여성 경찰관이 재정적인 어려움 때문에 매춘에 나서 하룻밤에 500달러 정도씩을 벌었던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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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영씨 뉴욕 화랑가 사무소 오픈 아트딜러 경력 20년의 현대미술 컬렉터 올가을 소더비등 경매 25점 출품 서울 삼성미술관 리움옆 ‘백해영 갤러리’ 운영 “세…
[2006-07-24]60여년 작곡생활 다큐로 담아 ‘아빠하고 나∼하고’로 시작되는 동요 ‘꽃밭에서’ 등 200여곡을 작곡한 권길상 선생 회고록이 DVD 형식으로 나왔다. 김영우씨가 제작한 …
[2006-07-24]내달 3일 라미라다 디어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서혜경과 음악가족으로 잘 알려진 박 트리오의 ‘조인트 콘서트’가 8월3일(목) 오후 8시 라 미라다 디어터에서 본보 특별후원으…
[2006-07-24]The Rogues Strike Back! 또 테러다. 이번에는 인도에서 수 백명이 희생됐다. 이슬람이스트 세력이 수도를 장악했다. 소말리아 사태다. 하마스와 헤즈볼라. 두 회교…
[2006-07-24]중동지역에 전쟁 기운이 심각하게 감돌고 있다. 현대에서 전쟁은 세 가지로 나뉘어 진다고 한다. 저 개발국가는 우리가 6.25때 경험했듯 사상의 싸움이다. 또 개발국들은 종교 싸움…
[2006-07-24]장마 폭우와 태풍 속에서 끈적대는 습기의 불쾌감을 떨치기 힘들었던 한국에서의 짧은 2주는 월드컵 광풍에서 느닷없는 현실 속으로 내던져진 ‘수상하기 짝이 없는’ 모국을 목격한 시…
[2006-07-24]얼마 전 LA카운티에서 가슴이 붙은 멕시칸 두 쌍둥이를 갈라놓는 수술을 한 외과의사들의 개가가 주류언론에 보도되었다. 훌륭한 일이었다. 두 아이들이 잘 자라 뛰어 놀 모습이 그려…
[2006-07-24]집을 떠나야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나라를 떠나면 고국의 그리움을 절감한다. 그래서 외국에 가면 누구나 애국자가 된다는 말은 빈말이 아니다. ‘가정’과 ‘가족’ - 고향과 어…
[2006-07-24]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