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가장 큰 절기 중 하나인 크리스마스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2,000여년 전 이스라엘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탄생한 예수 그리스도를 기리는 시즌을 맞아, 개신교와 가톨릭을…
[2008-12-23]내년 1월6일 임기를 시작하는 미국 111대 의회에는 전체적으로는 기독교계 종교 신자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인구비율에 대비해 가톨릭과 유대교, 몰몬교 의원들이 많다는 조사 결과가 …
[2008-12-23]포모나 소재 남가주휄로쉽교회는 3대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자격은 C&MA 교단 소속 목회자 또는 가입에 결격사유가 없는 40세 이상의 목사(목회 경력 3년 이상). 영주권자 혹은…
[2008-12-23]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동선 박사)는 봄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중이다. 분야는 커뮤니케이션, 영어학, 한국어학, 종교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일반학과와 기독교 상담학과. 정부 …
[2008-12-23]25개 단체 모여‘남가주 선교단체 협의회’ 결성 이재환 회장 등 임원 선출 해외구호 창구 일원화 남가주 선교단체들의 ‘아름다운 동역’이 시작됐다. 남가주에서 활동…
[2008-12-23]성토마스 한인성당(주임신부 김기현)은 ‘제4회 성음악 콘서트’를 최근 개최했다. 이 성당 성가대는 성전건축 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이 콘서트에서 약 1시간40분 동안…
[2008-12-23]이제 2008년도의 마지막 달입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한 해를 뒤로하고 이제 희망과 소망의 새해를 맞을 준비를 할 때입니다. 영어로는 새해의 결심을 ‘New Year’s …
[2008-12-23]유난히 다사다난했던 2008년도 이제 열흘 뒤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OC 한인사회에서도 올 한 해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저물어가는 무자년 한인사회에 희로애락…
[2008-12-23]‘E2 신분’ 상의 회장 당선싸고 찬반 양론 “경험 부족 중책맡기 무리” “열정과 리더십이 더 중요”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역사상 처음으로 체류신분…
[2008-12-23]전반적인 부동산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호조를 보였던 OC 비치가 부촌의 주택가격이 결국 하락세를 보였다. 라호야에 본사를 둔 부동산 정보 분석회사인 ‘데이터 퀵’사가 최근 …
[2008-12-23]뉴포트비치시는 오는 24일까지 연례 ‘사랑의 장난감 기부’ 행사를 갖는다. 주민들은 장난감을 소방서나 CVS 약국에 기부하면 된다. (949)644-3110
[2008-12-23]샌타애나 시는 청소년, 노인, 특별 프로그램을 위한 자원봉사자들을 찾고 있다. 희망자는 www.santa-ana.org를 통해서 등록하면 된다.
[2008-12-23]OC 건강정보교육센터(소장 웬디 유)는 1월10일 저소득층을 여성들을 위한 무료 유방암 검사, 1월24일에는 자궁경부암 검사가 각각 실시된다. 시간은 오전 8시30분부터 11…
[2008-12-23]주말 풍성했던 송년 모임들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서 한인 커뮤니티의 연말 송년파티가 무르익고 있다. 지난주 크리스마스 캐롤 합창에서부터 이웃주민 초청 파티에 이르기…
[2008-12-23]OC 지역 700여 공립학교와 사립학교 정보를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웹사이트가 생긴다. 학교정보 제공 비영리단체 그레이트 스쿨스(www.greatschools. net)…
[2008-12-23]야구팀 이름을 둘러싼 애나하임 에인절스 구단과 애나하임 시정부의 법정 소송에서 야구단이 승리했다. 주 항소법원은 19일 애나하임시가 LA 에인절스 구단을 상대로 제기한 이름 변…
[2008-12-23]OC 한인회(회장 정재준)가 AT&T로부터 5,000달러를 지원받았다. AT&T 재단은 22일 한인회에 봉사센터 운영기금 5,000달러를 기증했다. AT&T 대외협력…
[2008-12-23]대너포인트시는 내년 1월부터 매주 수요일 영어·스패니시·수채화 강좌를 운영한다. 영어 강좌는 아침, 스패니시 강좌는 오후에 수업이 진행된다. (949)234-4414
[2008-12-23]라구나우즈 시청은 23일 오후 5시 문을 닫고 1월5일 오전 8시에 다시 문을 연다. (949)639-0500
[2008-12-23]조오현 ‘취모검 날 끝에서’ 전문 놈이라고 다 중놈이냐 중놈 소리 들을라면 취모검 날 끝에서 그 몇 번은 죽어야 그 물론 손발톱 눈썹도 짓물러 다 빠져야 …
[2008-12-23]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선천적 복수국적법의 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들이 대거 뜻을 모아 한국 헌법재판소에 공동 청원서를 제출했다.미주현직한인회장…

버지니아의 새로운 총기 규제 법안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일부 지역 카운티(Bedford, Amherst, Appomattox, Camp…

미군이 9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자위권 차원’의 공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위태롭게 유지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