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 중인 앤아룬델카운티 교육위원에 한인을 포함 5명의 후보가 신청을 했다. 제32선거구 교육위원은 9년간 재임한 테레사 밀리오 버지 전 위원이 지난해 10월 사임한 이후 비어 …
[2018-01-11]
2주 가까이 계속된 강추위가 9일부터 수그러들었지만, 수도관 동파로 인한 후유증이 계속되고 있다.볼티모어시 공공사업국으로부터 수도를 공급받고 있는 볼티모어시와 볼티모어카운티는 1…
[2018-01-11]
“메릴랜드 동포들이 하나되어 함께 새해를 예배와 기도로 시작합시다.”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윤용주 목사)가 14일(일) 오후 5시 30분 엘리콧시티 소재 메릴랜드제일장로교회(…
[2018-01-11]앤아룬델카운티한인노인회(회장 김호웅)는 12일(금) 오전 10시 30분 글렌버니의 자금성에서 정기총회 및 창립 제24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문의 (443)615-2852장소 75…
[2018-01-10]볼티모어시는 북미가 2026 FIFA 월드컵 축구대회 개최 대륙으로 선택될 경우 월드컵 경기를 유치하는 협정을 10일 승인할 예정이다.캐서린 퓨 시장이 이끄는 시 예산위원회는 국…
[2018-01-10]
메릴랜드기독교지도자협의회(회장 안인권 목사)는 9일 아침 밀러스빌 소재 메릴랜드중앙침례교회(심종규 목사)에서 신년조찬기도회를 갖고, 새해의 소망을 기원했다.안재욱 목사(증경회장)…
[2018-01-10]래리 호건 주지사가 메릴랜드의 일부 지방교육청의 신뢰에 의혹이 일고 있다면서, 부패와 운영 비리 등을 파헤칠 감찰관 신설을 8일 제안했다. 호건의 제안에 의하면 감찰관은 소환권과…
[2018-01-10]
메릴랜드 주지사 선거가 전국에서 큰 관심을 모으는 것으로 평가됐다.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일년 전 집권한 뒤 전국적으로 ‘트럼프 효과’로 불리는 정치적 영향이 몰아치고 있어, 오…
[2018-01-10]메릴랜드의 한 남성이 전자담배 폭발로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주소방국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8시 15분께 사익스빌에 거주하는 남성이 건전지를 교체한 뒤 전자담배가 폭발…
[2018-01-09]메릴랜드의 K마트 2곳이 올봄 문을 닫는다.K마트의 모기업인 시어스 홀딩스는 올해 K마트 64개 매장 및 시어스 39개 매장을 문 닫을 것이라고 지난주 발표했다. 시어스 홀딩스는…
[2018-01-09]볼티모어가 2년 연속 ‘빈대’ 도시 1위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해충 구제 회사인 오킨사가 2016년 12월 1일부터 지난해 11월 30일까지 메트로 지…
[2018-01-09]메릴랜드의 부동산 가치가 계속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 과세사정부가 최근 75만2,000여 주거 및 상업용 부동산 가치를 사정한 바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주택 가치는 …
[2018-01-09]
메릴랜드 탁구협회가 지난 7일 글렌버니 소재 늘사랑교회(박종희 목사)에서 제3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강명원(44) 신임회장은 박종희 고문, 박기홍 부회장, 손경철 총무, 최진재…
[2018-01-09]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볼티모어에서 8일 연속 영하의 기온이 이어져, 28년래 최장기 추위를 기록했다. 기온은 오늘(9일)부터 40도대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볼티모어에서 영하의…
[2018-01-09]지역 경제학자들이 새해 메릴랜드 경제를 낙관적으로 전망했다.세이지 팔리시 그룹의 대표이자 경제학자인 아니르반 바수는 “적어도 2018년의 경제는 낙관적으로 본다”면서 “하지만 수…
[2018-01-08]
메릴랜드세탁협회(회장 이충휘)는 6일 저녁 글렌버니의 자금성에서 신년 인사회 및 정기이사회를 갖고, 새해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전상준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사회에서 김태…
[2018-01-08]메릴랜드주의회의 새 회기가 오는 10일(수)부터 시작된다. 4월 9일까지 90일간 계속되는 이번 회기에서는 세금, 아동 건강보험, 헬스케어 비용 등이 주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된…
[2018-01-08]메릴랜드세탁협회(회장 이충휘)는 6일(토) 오후 7시 30분 글렌버니의 자금성에서 신년 인사회 및 정기이사회를 갖는다.이사회 안건은 2월 3일(토) 오후 5시 30분 마틴스 웨스…
[2018-01-05]볼티모어 일원에 4일 이른 새벽부터 눈이 내리고, 겨울 폭풍이 몰아쳐 공립학교들이 휴교했다.국립기상청은 볼티모어 지역에는 1~2인치의 눈이 내렸으나, 메릴랜드 동부 해안 지역은 …
[2018-01-05]저소득층 식비지원 프로그램(SNAP)인 ‘푸드스탬프’를 불법적으로 환전한 볼티모어 상인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연방 지방법원이 지난 2일 2010년에서 2016년 사이에 웨스트 롬…
[2018-01-05]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