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릴랜드 한인들은 23일 오전 하노버 소재 빌립보교회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과 멕시코 예선전을 관람하며, 공동응원전을 벌였다.70여명의 한인들은 풍물패 한판의 꽹과리, …
[2018-06-25]지난주 90도가 넘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며 메릴랜드에서 올들어 첫 열사병 사망자가 발생했다. 주 보건부는 지난주 프린스조지스 카운티에서 한 명의 남성이 열사병으로 숨졌다고 발표했…
[2018-06-25]볼티모어 소재 이노크 프렛 도서관(Enoch Pratt Library·사진)이 ‘미국 최고의 공공 도서관 10’에 선정됐다. 월간잡지 리더스 다이제스트가 미 전역 450개 도서관…
[2018-06-25]
풍물패 한판(회장 크리스티나 이)이 22일 저녁 엘리콧시티의 성요한 성공회 교회 강당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취타대 입장으로 시작된 행사는 기념식 및 유공자 시상, …
[2018-06-25]
오는 26일(화) 실시되는 주 예비선거(primary votes)를 앞두고19일까지 실시된 사전투표에 참여한 유권자 수가 최고치를 기록했다.지역 언론인 볼티모어 선에 따르면 14…
[2018-06-22]볼티모어시에서 6월 들어 21일 동안 20명이 피살된 것으로 집계됐다. 21일 아침까지 6월 살인사건은 총 23건. 3건은 과거 총격 부상자가 이달 사망한 것이다.살인 사건은 매…
[2018-06-22]시즌 최악의 성적을 내고 있는 볼티모어 오리올스 팀에 팬들의 무관심이라는 철퇴가 내려지고 있다.볼티모어 비즈니스저널에 따르면 올해 오리올스의 경기 관객 수는 25.7%가 줄어, …
[2018-06-22]개인을 파멸에 이르게 하고, 가정을 파탄내는 도박 중독. “도박에 중독되면 손을 잘라야 헤어날 수 있다”는 끔찍한 말이 있을 만큼 도박에 한번 빠지면 빠져나오기 어렵다. 한인 도…
[2018-06-22]연방 대법원이 ‘게리맨더링’(gerrymandering) 논란을 불러일으킨 메릴랜드의 선거구 지도에 대해 위헌 여부를 판단하지 않기로 했다.연방 대법원은 18일 메릴랜드주 공화…
[2018-06-21]볼티모어가 전국에서 3번째로 소프트엔지니어들이 선호하는 도시로 선정됐다.연방노동통계청의 자료를 바탕으로 구인구직 사이트인 집리쿠르터(ZipRecruiter)가최근 발표한 보고서…
[2018-06-21]메릴랜드주의 명물인 블루크랩(Blue Crab)과 명품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크랩 와인 앤 비어’ 페스티벌로 불리는 이 축제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로…
[2018-06-21]
미주세종장학재단(회장 김경태)이 사랑의 장학금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며, 동포들의 성원과 참여를 당부했다.세종재단은 올해 모금 목표를 5만5,000달러로 책정했으며, 온라인 모금…
[2018-06-21]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명순이 21일(목) 오후 7시 볼티모어 다운타운에 소재한 파크웨이(Parkway Theatre)극장에서 한국 영화 ‘밀양’을 상영한다. 문화원이 메릴랜…
[2018-06-20]메릴랜드에서도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전이 열린다.메릴랜드체육회(회장 남정길)는 23일(토) 오전 10시 하노버 소재 빌립보교회에서 한국…
[2018-06-20]
지역사회에 우리의 신명나는 전통가락을 활발히 알려온 풍물패 한판(회장 크리스티나 이)이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주로 꽹과리, 북, 장구, 징 등 전통악기로 사물놀이와 길놀이를…
[2018-06-20]연방식품의약청(FDA)가 살모넬라 감염 위험을 들어 리콜한 잘라놓은 수박 판매업소는 메릴랜드에서는 엘리콧시티의 스프라우츠 파머스 마켓 한 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식약청에 따르면 …
[2018-06-19]
메릴랜드세탁협회(회장 이충휘)는 17일 회원들이 모은 의류와 이불, 신발 등 3,200여점을 도시 빈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헤세드 세계선교센터(강정아 목사)에 기증했다.헤세드 세계…
[2018-06-19]
메릴랜드한인여성골프협회(회장 남명자)가 지난 16일 개최한 6월 골프대회에서 이순남 씨가 81타로 메달리스트를 차지했다.클락스버그의 리틀베넷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에는 44명이 참…
[2018-06-19]다채로운 사회·문화 활동으로 한민족의 정체성을 드높이고, 차세대를 지원하는 한인단체가 만들어진다.장두석 전 메릴랜드한인회장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아리랑 USA 공동체’는 민족정신…
[2018-06-19]
지난 5월 27일 발생한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엘리콧시티 올드타운 주민과 상인을 돕기 위해 한인단체들이 한인업소에 모금함을 설치, 성금을 모은다.백성옥 메릴랜드한인회장, 남정구…
[2018-06-18]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