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깜찍한 율동으로 인기가 높은 DC갓스 이미지(God’s Image)는 초교파적으로 운영되는 어린이 찬양단이다. 지역 유일의 어린이 선교단이기도 한 갓스 이미지는 200…
[2005-09-14]앞서 언급했듯이 파트 B는 본인이 부담하는 보험료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65세가 넘어 직장을 다니면서 직장에서 보험을 제공하는 경우 파트 B 신청을 연기할 수 있지만 파트 …
[2005-09-14]메릴랜드 글렌버니 낚시회(회장 김기영)가 주최한 낚시대회에 한인 및 미국인 400여명이 몰려 청명한 가을날씨 아래 짜릿한 손맛을 즐겼다. 11일 파사디나 소재 스몰우드 파크에…
[2005-09-13]지역 최대의 한인 문화 잔치인 코리안 페스티벌이 24일(토) 오전 11시 다운타운 홉킨스 플라자에서 막을 올립니다. 자랑스런 우리 문화를 지역 사회에 소개할 주요 출연진들을 연…
[2005-09-13]하워드 카운티의 범죄가 올 상반기 중 다소 늘었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올해들어 6개월간 살인, 성폭행, 강도, 폭행 등 폭력 범죄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1건에서 297건…
[2005-09-13]메릴랜드의 개솔린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며 논란이 일고 있다. 로버트 얼릭 주지사는 9일 애나폴리스에서 가진 정유업계 대표들과의 모임에서 전국 평균보다 20센트나 높은 주의 개스…
[2005-09-12]허리케인 카트리나로 배움터를 잃은 학생들에게 메릴랜드대가 입학 기회를 제공한다. 메릴랜드대 평의원 이사회는 9일 만장일치로 모든 지역 캠퍼스에 이재 학생들 중 소속 대학에 등록…
[2005-09-12]개스비 급등에 따라 이를 저지하기 위한 방안 모색이 활발하다. 메릴랜드 주의회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개스비 인하 방안은 석유 도매업자들의 개스비 인상폭을 제한하자는 것. 또…
[2005-09-11]사랑의 교회(김요한 목사) 70세 이상 노인 모임인 소망회는 특별절기를 위한 가정예배서를 발간했다. 24쪽의 소책자로 된 이 예배서는 신년, 송년, 삼우제, 한식 및 추석 성묘…
[2005-09-11]루더빌 소재 온누리 사랑교회(장석진 목사)는 꿈나무 한글학교의 가을학기 학생을 모집한다. 가을학기는 10일(토) 개강 12월 17일까지 15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2005-09-11]볼티모어 지역 한인사회 최대 행사인 코리안 페스티벌이 24일(토) 오전 11시 다운타운 홉킨스 플라자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28회째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은 지역 사회에 한…
[2005-09-08]하워드 카운티의 한인 인구 증가에 따라 주류 사회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국제 경제인 봉사단체인 로타리 인터내셔널의 메릴랜드·DC 지부인 제7620 디스트릭트의 콜럼비아 클럽…
[2005-09-08]“메릴랜드의 인구는 10년내 흑인, 히스패닉, 아시아계 등 소수계 인구가 백인을 추월할 것입니다. 같은 소수민족으로 흑인과 한인은 연대해야 합니다.” 볼티모어시의 정치인 집안으…
[2005-09-07]올해 하워드 카운티 SAT 응시생들의 성적은 아시아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티 교육청에 따르면 아시아계 학생들은 영어에서 평균 575점, 수학에서 626점으로 12…
[2005-09-07]메디케어 파트 A의 혜택범위 다음과 같은 의료서비스를 보상해준다. ▲병원 입원 ▲전문 간호요양시설 ▲가정 간호 ▲호스피스(임종 간호) ▲혈액 병원에 입원했을 경우는 2인…
[2005-09-07]허리케인 카트리나 대참사 이재민과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메릴랜드 주민들 및 각급 기관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정부기관 지원 마틴 오말리 볼티모어 시장은 방위군 등 연방 정…
[2005-09-06]낮은 이자율과 수요 과잉으로 인해 메릴랜드의 주택 가격은 지난해 6월부터 올 6월까지 1년간 30년래 가장 높은 22.98%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주택 투기 감독국이 …
[2005-09-06]폭등하는 자동차 개스 가격의 여파가 이제는 메릴랜드 지역 정부에도 미치고 있다. 일반 운전자들과 달리 대량으로 개스를 구입할 수 있는 이점 덕분에 큰 고충을 느끼지 못했던 지역…
[2005-09-05]최근 강화되고 있는 리커보드와 보건국 등의 합동 단속에 대한 상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메릴랜드 식품주류협회(KAGRO, 회장 박갑영)가 30일 시내 사무실에서 가진 이사회에서…
[2005-09-01]볼티모어시의 주택붐으로 유입 인구가 늘고 있지만 빈곤율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이 30일 발표한 2004년 추산자료에 따르면 시의 빈곤 인구는 4명당 1명꼴…
[2005-09-01]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