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홍 (목사/해외기독문학회 회장 ) 미국은 역사가 짧아 전통이 약하다거나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렇다고 전통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곳 미국에 살면서 미국인들의 아름다운…
[2015-01-31]오해영 뉴욕일원 외에 투표소 설치는 한마디로 넌센스다. 타주에 분명 한인회가 있을진대 주권 침해다. 물론 뉴욕한인회 정관상 명시된 메트로폴리탄은 뉴저지와 커네티컷 한인회가…
[2015-01-31]스마트폰에서 가장 자주 들여다보게 되는 것이 날씨이다. 날씨에 따라 다음날 옷을 두껍게 입거나 얇게 입고 때로 우산을 준비하게 된다. 한국에서 살 때 TV에서 날씨 예보를 …
[2015-01-30]엊그제 신문기사를 읽고 어안이 벙벙해 나의 생각을 몇자 옮긴다. 어제 27일 뉴욕한인회 이사회가 임시 이사회를 열고 선거공고 일정 등 선거관리운영규정과 운영 세칙등을 승인했다고…
[2015-01-30]세계적인 경제학자인 타일러 코헨교수는 중국이 2년 이내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미국의 대공황과 같은 경제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 진단했다. 부패한 관료, 막대한 부채, …
[2015-01-30]뉴욕에 사는 재미는 한국에서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있는 점이다. 그래서 뉴욕에서의 생활이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점 하나는 참 마음에 든다. 아마도 사철이 …
[2015-01-30]지금부터 꼭 4년 전에 ‘20주년 기념 만찬회’를 한다고 하여 참석했던 뉴저지 사랑한국학교가 한국정부의 독도지킴이학교 사업 대상학교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기쁨과 놀라움을 …
[2015-01-30]지난해 여름 새내기 여대생 조카 둘이 방학 한 달간 미국의 이모네로 놀러 왔었다. 딸과 동갑내기 스무 살짜리들과 함께 다니며 수다의 나날이 이어지고 조카들의 엄마인 언니들의 …
[2015-01-30]‘돈 버는 건 기술이고 돈 쓰는 건 예술’이라는 말이 있다. 돈을 함부로 쓰는 걸 말하는 건 아니겠지. 그런데 나는 돈 버는 기술은 있어도 돈 쓰는 법을 모른다. 돈은 어찌어…
[2015-01-30]제34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가 드디어 막이 올랐다. 한인회 이사회는 엊그제 선거일을 오는 3월8일로 확정하고 세부규칙 등을 승인했다. 승인 내용에 따르면 입후보 등록일은 2월…
[2015-01-29]전상복 (사랑의터키 한미재단 회장) 며칠전 뉴저지 엣지워터 화재로 한인 이재민이 20여 세대, 60여 명이 피해를 입었다. 한인들은 빨리 빨리 문화 속에서 모든 사건을 빨리…
[2015-01-29]김원곤(영국 맨체스터) 재미 교포아줌마라고 자칭하는 신은미가 한국에 와서 지상낙원 북한을 선전하고 돌아다녔음에도 한국의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을 받지 않고 강제 출국으로…
[2015-01-29]천지훈(사회1팀 기자) ‘식코’(Sicko)라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있다. 마이클 무어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미국의 의료제도 모순을 겪은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보여준다.…
[2015-01-29]여주영(주필) 미국과 유럽에서 최고기온이 화씨 90도가 넘는 날들이 지금보다 3분의 1이 더 늘어날 것이며, 폭풍우와 가뭄, 폭염 등은 농업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혀 날씨가 경…
[2015-01-28]뉴저지에서 일어난 대형화재의 피해가 심각하다고 한다. 그곳 아파트에는 한인들도 꽤 많이 살고 있어 남의 이야기 같지 않다. 날씨가 영하인데다 하루아침에 당한 사고로 대책도 없이 …
[2015-01-28]김창만 (목사) 12월 하순부터 1월 초순은 황태 건조가 시작되는 계절이다. 매년 이 때가 되면 미시령, 진부령, 대관령을 가로지르는 태백산맥 동쪽 산비탈 덕장에 쓸 통소나…
[2015-01-28]김철우 풍자와 욕설이 우리말에 어떻게 다른가, 궁금해서 사전을 펼쳐보았다. 풍자는 현실의 부정적 현상이나 모순 등을 빗대어 비웃으면서 폭로 또는 공격함이라고 했다. 그럼 욕…
[2015-01-27]지난 21일 발생한 뉴저지 에지워터 아발론 아파트 대형화재 사건의 피해가 너무 심각해 한인사회 관심과 도움이 절실하다. 이번 화재로 240가구 건물전체가 완전전소 됐으며 최대 1…
[2015-01-27]연창흠(논설위원) 세월이 바람으로 지나간다. 엊그제 새해더니 어느새 첫 달의 끝자락이다. 세월 참 빠르다. 어제는 그제보다 빨리 지나갔다. 오늘은 어제보다 빨리 지나간다.…
[2015-01-26]최효섭 (아동문학가/ 목사) 테러 공포는 유럽 전체를 휩쓸고 미국에까지도 그 영향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터키의 시리아 접경 칼라스에서 실종된 한국 청년 김 군이 IS(극단주…
[2015-01-26]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