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홍 (목사/ 해외기독문학협회 회장) 대한민국인의 가장 큰 소원 하나가 남북통일이다. 해외한인들 또한 마찬가지다. 최근 뉴욕한인회 회장 선거를 앞두고 잡음이 많아 가…
[2015-02-26]염종원(통증병원장) 요즘 며칠간 주변의 여러 한인들이 혼란스럽다고 한다. 한인회장선거를 둘러싼 잡음과 예상치 못했던 상황전개 때문이다. 언론에 나온 기사들을 읽어보면서 몇…
[2015-02-25]여주영(주필) 탐험가 크로스토퍼 컬럼버스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기 위해 스페인을 떠났다. 그가 당면한 것은 사나운 폭풍우와 거센 파도,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망망한 바다와…
[2015-02-25]강은주( 커뮤니티보드 위원/ 시민운동가)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것이다. 한인회장 선거사상 유례가 없는 후보자 자격박탈을 결정하기까지는 각 선관위원들이 대단히 고심하였을…
[2015-02-25]전창덕(전 뉴욕대한체육회 회장) 분명한 것은 50만 한인의 일이지만 다툼은 소수의 인원이라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되며 끝이 없는 소수의 소모적인 논쟁에 한인 다수가 한인회를…
[2015-02-24]제34대 뉴욕한인회장선거 도중 발생한 선관위의 ‘후보자 자격 박탈’은 뉴욕한인회장 선거 사상 유례없는 불행한 사태다. 6년 만에 민승기 현 회장과 김민선 전 이사장이 출마한 이번…
[2015-02-24]전태원(자유기고가) 뉴욕에 첫 발을 디딘지 42년이란 세월이 지났지만 작금처럼 어이없고 주체하기 벅찬 큰 파행과 파국의 끝이 안보일 정도로 한인사회를 뒤흔든 적은…
[2015-02-24]김선교(자유기고가) 사흘 전 한국일보 1면을 장식한 ‘김민선 후보 자격박탈’ 기사를 보고 아연실색 하였다. 이건 정말 아니다. 최근 수주 사이에 선관위가 현 한인…
[2015-02-24]하세종(전 롱아일랜드한인회장) 그간 언론을 통해 제34대 뉴욕한인회 회장선거 규정의 논란으로 불안하던 사태가 선관위에서 2월16일 부터 2월19일까지 4일간 심사숙고한 결과…
[2015-02-24]최효섭 미국은 2월을 흑인의 달로 정하여 흑백의 조화 있는 생활철학을 강조해 왔다. 흑인뿐이겠는가. 전 세계의 인종이 모여 사는 곳이 미국이다. 2월이 생일인 링컨 대통령…
[2015-02-23]연창흠(논설위원) 윤흥길 작가의 소설 ‘완장’의 주인공 임종술. 그는 반거충이며 날건달과 다름없다. 어느 날 교도소에 다녀온 뒤 고향으로 내려온다. 그 때 부동산 투기로…
[2015-02-23]손영구(목사) 이명박 전 대통령이 얼마 전 회고록을 출판했다. 칭찬보다 비난이 많다. 이번 회고록 출판은 첫째 시기가 적절치 않았다. 국정을 떠난 지 2년밖에 안되니 세…
[2015-02-23]김명욱 때 이른 감이 없지 않다. 밖에는 눈이 쌓여 있어 언제 꽃 봉우리가 피어날지 감감한데 집 안에 있는 선인장과의 화초에서 꽃이 피고 있다. 얼마 전 수십 송이가 연…
[2015-02-21]강풍과 눈보라가 예상되는 혹한의 영하 18도, 올 들어 동부지역 최고 추운 날이 될 거라는 예보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모이게 한 후끈한 열기를 내뿜는 모임이 있었다. …
[2015-02-21]94세 된 노모를 모시고 미국에서 가장 덥다는 서부 아리조나로 뉴욕생활 30여년의 생활을 접고 2011년 그곳에 당당하게 이민을 택했었다. 그 이유는 이제는 연로해 사업을…
[2015-02-21]강미라 이맘때는 늘 한국과 미국 모두, 대학 입시 합격자 발표로 고등학교 졸업반 아이를 둔 가정의 희비가 엇갈리는 시기이다. 대학이라는 거대한 세상에 발을 내딛는 후배들…
[2015-02-21]김연규 대한민국의 급속한 발전은 세계적인 시각으로 보아도 대단한 저력임엔 틀림없다. 동방의 작은 나라가 지금은 세계적인 나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G12에 들어있을 만큼…
[2015-02-21]임형빈 (뉴욕한인원로자문회 의장) 요즘 신문 지상에 오르내리는 선거 시비를 보고 참으로 한심하고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모든 선거는 입후보자들의 소신과 정책대결로 유권자들…
[2015-02-21]민병임(논설위원)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계속 되는 설날 연휴로 한국의 고속, 시외버스 터미널, 전국 철도역, 공항 등에는 하루 온종일 선물꾸러미를 든 귀성행렬로 북…
[2015-02-20]김명순(수필가) 어떤 기억은 늘 생생하다. 언제나 현재처럼 또렷하다. 토요 한국학교 교사를 다시 시작하고 보니 기억 속의 다나가 그렇다. 다나에 대한 기억은 하얀 종이위의 …
[2015-02-20]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