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929년생으로 금년 86세 된 사람이다. 한인회장으로 출마할 때는 한인들의 권익신장과 복지향상을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한 사람들이 동기와는 달리 결과는 우리가 보는 …
[2015-06-25]최용옥(뉴저지 이스트 러더포드) 올해는 그처럼 처참했던 6.25전쟁 발발 65주년이다. 그때의 피해 참상은 반도강산이 초토.폐허화 하였고 그에 따른 인명 살상의 참화는 쌍…
[2015-06-24]여주영(주필) 초연이 쓸고 간 깊은 계곡 양지 녘에/ 비바람 긴 세월로 이를 모를 비목이여/ 먼 고향 초동친구 두고 온 하늘가... 홀로선 적막감에 울어 지친 비목이여/ …
[2015-06-24]조용남(의사) 한국사회를 불안과 공포로 몰아넣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감염실태가 차츰 진정국면을 …
[2015-06-24]뉴욕한인회장 선거파문으로 불협화음이 채 가시지도 않은 상황에서 이번에는 또 롱아일랜드한인회에서 전 · 현직 임원들이 회장 자리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어 매우 볼썽사납다. …
[2015-06-23]지난 5월25일자 김선교 씨의 노무현 전 대통령과 그의 아들 노건호 씨에 대한 비판에 대하여 나의 의견을 밝힌다. 5월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노건호 씨가 김무…
[2015-06-23]연창흠(논설위원) 우리네 삶은 다양한 사람과의 만남이다. 가족, 친구, 연인, 지인. 이외 사람들과 어울려 산다. 살다보면 기쁠 때가 있다. 상처를 받기도 한다. 때론 ‘사…
[2015-06-22]허병렬 (교육가) 그 한마디의 말은 필자를 하루 종일 즐겁게 하였다. 처음 나온 말도 아닌데... 라고 하는 친구의 말을 들으니, 그동안의 어휘 부족을 느낀다. 백수건달은…
[2015-06-22]김명욱 어릴 적 시골에서 지푸라기를 돌돌 말아 공을 만들어 큰 돌멩이를 골대를 삼아 축구를 한 기억이 새롭다. 축구라기보다는 그냥 돌멩이 볼 차기였다. 제대로 된 가죽공이…
[2015-06-20]전태원 (자유기고가) 한때 한국과 일본에서 레슬링 선수로 명성을 떨쳤던 김 일이라는 선수가 있었다. 반일 감정이 한껏 고조되어 있었던 시절이었기도 했겠지만 자신의 덩치보다…
[2015-06-20]박미경 (편집실 부국장 대우) 한국은 연일 메르스사태로 온 나라가 뒤숭숭하다. 밤새 안녕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이다. 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박근혜 대통령…
[2015-06-20]박준업 (자유기고가) 초여름, 밤하늘에는 수많은 별들이 신비한 저마다의 광채를 뿌리고 있다. 텍사스에 있는 플로리다 대학 월리엄 케슬맨 교수가 성능 카메라로 은하계의 모습…
[2015-06-20]안용진 미셸 신은 고등학교 때 KAYAC을 통해 고국체험을 함께 다녀온 한인2세 여학생이다. 작은 체구에 언행이 바르고 항상 열심히 봉사하고 솔선수범하며 한국말도 잘하기…
[2015-06-20]소예리(교무/ 리치필드 팍) ‘맑고 밝고 훈훈하게’ 나는 이 법문을 참 좋아한다. “이렇게 쉬운 문구가 무슨 법문이야?” 하실 분들이 혹 계실지 모르지만 그 뜻을 알고 보…
[2015-06-20]요즈음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동성 결혼 문제로, 법으로 이를 찬성하려는 정치인들과 찬성과 반대로 기독교계의 분열된 의견과 갈등을 다룬 기사를 많이 보게 된다. 필자는 이를 ‘인권…
[2015-06-20]민병임(논설위원) 작년 11월 뉴욕에 에볼라 환자가 처음 발생한 이후 병원에 가면 사무장이나 혈압을 재러 온 간호사가 가장 먼저 묻는 말이 “최근에 서아프리카 여행을 다녀…
[2015-06-19]김창만(목사) 한국은 지금 큰 전쟁 중이다. 나라와 나라끼리의 전쟁보다, 미래의 자원 확보를 위한 경제전쟁보다, 더 무섭고 치열한 전쟁이 한국 한 복판에서 벌어지고 있다. …
[2015-06-19]성인데이케어센터의 한인노인 유치경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메디케이드를 소지한 한인노인들을 돌보는 성인데이케어센터가 노인들의 출석률을 높이고 신규 회원 유치를…
[2015-06-18]강자구(의사) 정신건강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을 다 같이 받아들인다. 그리고 그런 자기 자신을 중요시하고 사랑한다. 자중…
[2015-06-18]여주영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데모크리토스(BC 5C)는 세계를 두루 다니며 견문을 넓힌 결과 ‘인간의 적은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는 이론을 정립했다. 그의 이론은 오늘날에…
[2015-06-17]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