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전 김진경 총장이 설립한 연변 대학교 과학기술대학이 2년 후에는 폐교하게 된다. 중국 공산당의 정책으로 외국인 소유 혹은 설립한 학교는 한족만이 소유 운영이 가능해졌다.그…
[2019-08-08]“스피드는 링컨이 변호사뿐 아니라 정치인의 길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스피드가 제공한 방은 링컨이 성경을 포함한 법률, 역사, 문학, 철학 서적 등을 마음껏 읽으…
[2019-08-07]미국은 지금 한창 대선전에 막이 오르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재집권을 향한 행보에 열 올리고 있고,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트럼프의 대항마 배출을 위한 후보 토론회 개최에 박차를 가하고…
[2019-08-07]대한민국은 일제하에서 36년간 억압을 받다 일본으로부터 74년 전에 해방이 되었다. 그리고 민주주의 아래 오늘을 살고 있는데 경제적으로 해방이 되지 못해서 지금 일본이 우리에게 …
[2019-08-07]골프는 매너와 에티켓을 중요하게 여기는 스포츠다. 예의를 중시하기에 복장에 관한 규정도 두고 있다. 깃이 달린 상의를 입어야 한다. 상의는 반드시 하의 속에 집어 넣어야 한다. …
[2019-08-06]병원에 인턴으로 취직이 되어 1968년에 뉴욕에 왔다. 전쟁을 겪은지 겨우 십 년 남 짓 밖에 안되었을 때, 몇 권의 책에서 얻은 지식 속의 미국은 가장 평등하고, 부유하고, 열…
[2019-08-06]여름방학이 되면 ‘고향(hometown)’에 다녀오는 친구들을 많이 본다. 이민자 2, 3세인 친구들은 부모님이나 할아버지, 할머니의 나라를 방문하는 것이고, 이민자 1세인 친구…
[2019-08-06]신체적으로 심한 고통을 당하면서도 그 아픔을 뚫고 인생을 승리로 이끈 위인들이 허다하다. 시성(詩聖)이라 불린 호머도 밀턴도 시각 장애자였다. 천하를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은 곱사…
[2019-08-05]21세기에 들어선 지구촌의 특징들 중의 하나는 강력한 민족주의를 강조하는데 있다고 본다. 국가 경쟁력이 그 어느 시대보다 민감한 시대가 되었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극단적인 …
[2019-08-05]미국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나라이다. 초기 이민자들은 주로 서유럽과 북유럽에서 온 백인들이었고, 여기에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끌려온 흑인들이 주요 구성원이었다. 그리고 후발 주자로…
[2019-08-03]요즘 어린이들의 지능과 감성은 물론 성품도 어른들 뺨치도록 조숙해 가는 것같다. 우리 모두 어렸을 적엔 그렇지 않았는가. 구제불능일 정도로 타락한 어르신들을 닮아가기 전 까지는 …
[2019-08-03]1941년 12월7일 일요일 오전8시경, 하와이의 오아후섬 상공은 돌연 일본의 군용기들로 뒤덮였다. 약 200대의 대규모 항공기 편대가 미국 태평양 함대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졸…
[2019-08-02]강제징용배상문제를 필두로 한일관계전반을 재조명해야 한다. 일본 식민지시대 가장 참혹한 민족적 수탈을 경험하며 한국 근대사를 오욕과 좌절로 물들였던 일본과의 뒤틀린 관계를 바로잡을…
[2019-08-02]소나기가 물러간 후 하늘빛이 그윽하다. 한 주간을 마무리하는 토요일 오후 이유 없이 찾아드는 가벼움이 그냥 좋다. 평일보다 이른 퇴근길 물기 머금은 화사한 꽃들이 젖은 햇살을 쓸…
[2019-08-02]맨하탄 배터리팍의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안내판에 한국군 사상자 숫자가 드디어 28년만에 바로 기입되어 한인사회의 오랜 숙원을 풀었다. 지난 7월26일 맨하탄 배터리팍에 새롭게 …
[2019-08-01]얼마전에 미국심리학자 하워드 가드너는 ‘정신의 윤곽 (The Frames of Mind)’ 이라는 저술에서 그의 지능이론을 발표한 적이 있다.인간에게 있는 지능이 단일한 것이라…
[2019-08-01]“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라는 곡으로 세계적으로 히트를 시킨 스티비 원더는 어린 시절 한낱 눈먼 흑인 소년에 불과했다. 그러나 그가 귀가 밝아…
[2019-07-31]복싱에서 선수에게 필요한 것은 오로지 주먹과 맷집뿐이다. 자존심이나, 감정 따위는 허용되지 않는다. 그런 자세로 링 위에서 죽어라 치고 맞고 할 때 진정한 스포츠맨십이라는 평가를…
[2019-07-31]지난주에 한 한인 여의사의 장례가 있었다. 일년 전에 새벽기도 갔다 오는 길에 차 사고로 부상을 입어 고생하다 별세한 83세의 소아과의사, 신정식 장로의 이야기다. 그는 필자가 …
[2019-07-31]잔디 깎는 사람을 바꾸었다. 나무 주위를 북돋아주었다는 항목으로 꾀 많은 돈을 청구했기에 가보니, 다 죽어 갈색이 된 향나무 밑 둥이에 땅을 둥그렇게 파 놓았다. 불평을 하자 …
[2019-07-30]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한인 1.5세, 2세의 미 법조계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항소법원에서부터 지방법원에 이르기까지 연방 법원에 임용된 한인 판사들이 급증하면…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숄티)과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지영)은 11일 연방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탈북여성 3명을 초청해 ‘북한의 미래 구상’(En…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