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맞이하는 추수 감사절이 지났다. 수확의 기쁨도 있지만 열심히 일한 수고에 대한 위로의 행사이기도 하다. 사실 한해 열심히 농사 지어서 수확한 식량은 다음해 초여름까지 먹을 …
[2019-11-30]인간 속에는 선과 악이 공존하고 있다. 선을 지향하면 선한 사람, 악을 지향하면 악한 사람이 된다. 우리 정치사에 박정희란 인물이 회자되어 두 물줄기를 이룬다. 그 한 줄…
[2019-11-29]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우울한 날 지나면 기쁨의 날이 오리니/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슬픈 것/ 모든 것은 순간으로 다 지나가는 것이며/지난 것은 소…
[2019-11-29]미국 총기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번번이 인명 피해가 나지만 총기 규제 촉구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평범한 소시민들은 학교, 교회, 샤핑물, 식당, 콘서트장 어딜 가나 항상 …
[2019-11-29]“‘애플(Apple)’은 스티브 잡스 혼자 일으킨 회사가 아니다. 세 사람이 공동 발기인이 되어 시작한 주식회사다. 제 2의 동업자는 탁월한 기술자로 알려진 스티브 워즈니악이다.…
[2019-11-29]지난 1974년 아르헨티나에서는 대통령 후안 페론이 악화된 병세로 그의 부인 이사벨 페론이 그의 궐위를 승계하면서 세계 최초의 대통령의 자리에 올라 화제가 됐었다. 그러나 그는 …
[2019-11-27]얼마전 아주 슬픈소식이 전해졌다. 3년 전 졸업한 학생이 자살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항상 유머러스하고 진지한 면도 있던 평범한 10대 청소년으로 기억되는 학생이었다. 뉴저지…
[2019-11-27]지난 주 뉴스를 장악했던 트럼프 탄핵 증인 청문회가 나 자신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해주었다. 내가 왜 지금 미국에 살고 있는 것일까. 한국에서 사는 것 보다 더 잘 살기 위해서…
[2019-11-26]미국의 건국 아버지 벤자민 프랭클린은 13가지 덕목 중에서 정직, 근면, 정략, 성실을 강조했고 건국 초기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고 있다.지금도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본…
[2019-11-26]미국은 러시아와 중국의 팽창을 원천봉쇄하고 핵을 가진 골칫덩어리 북한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한-미-일 군사동맹을 최대한 활용해 왔다. 미국의 동북아 핵심 군사전략기지로서 일본…
[2019-11-26]일전 언론보도에 의하면 현재 뉴욕한인회의 운영자금도 고갈상태에 설상가상 엘리베이터 고장이 났다. 한인회관 건물 노후로 수리해야 할 곳이 이만저만, 현재 재정상태로서는 도저히 엄두…
[2019-11-26]약학자이며 저술가이기도 한 쉐리 토코스(Sherry Tokos)씨가 최근에 출판한 저서 ‘인간의 마음 잡기’에서 건강도 행복도 밸런스에 달려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녀의 권고를 요약…
[2019-11-25]감사의 계절이 올 때마다 무엇인가 감사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이다. 해마다 우리 생에 특별히 감사하고 싶은 일들을 한두 가지씩 생각 하게 된다. 금년…
[2019-11-25]불과 100년 전만 하더라도 통치자를 국민들이 바꿀 수 있는 나라가 별로 없었지만 기원전 그리스와 로마에는 있었다. 그런데 기원전 27년 ‘임페라토르 카이사르 디비 필리우스 아우…
[2019-11-23]일주일에 한 번씩 병원에, 한 달에 한 번씩 너싱홈 미사를 하러 가는 것이 나의 책임이다. 갈 때마다 너싱홈에서 천주교 신자들을 다 모아놓는다. 대부분의 경우 치매노인들이 많다.…
[2019-11-23]자고나면 노랗게 물들던 창밖의 나뭇잎들은 이제 하나도 남아있지 않다. 앙상하게 비어있는 나뭇가지 위로 겨울비가 내린다. 어떻게 지내느냐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빗소리와 함께 지낸…
[2019-11-23]“낙타는 달릴 줄 알지만 달리지 않는다. 낙타는 좀처럼 가속하지 않는다. 낙타의 보폭은 언제나 일정하다. 걷는 속도의 변화가 잦으면 전진하기 위한 근육 수축과 균형을 잡기위한 근…
[2019-11-23]인터넷, 스마트폰 보급, SNS 대중화는 가짜 뉴스를 양산, 잘못된 정보는 날로 극성스럽고 비열하고 험악해지고 있다. 카톡이나 유튜브를 통한 한국 뉴스들을 보면 가짜라는 것을 뻔…
[2019-11-22]아마도 인간이 쓰는 도구 가운데 가장 단순하면서도 요긴하게, 그리고 자주 쓰이는 것이 젓가락이 아닌가 한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하루에 한 두 번은 손에 잡는 젓가락, 한국 뿐…
[2019-11-22]창 밖 풍경이 하루가 다르게 달라져 간다. 잎을 놓아 버린 텅 빈 나무의 밑둥이 도드라져 보이고, 그 발치에 고스란히 쌓였던 낙엽들마저 바람을 따라 숲으로 돌아갔다. 자신을 내…
[2019-11-22]













Oh Carol 의 Neil Sedaka />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한인 1.5세, 2세의 미 법조계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항소법원에서부터 지방법원에 이르기까지 연방 법원에 임용된 한인 판사들이 급증하면…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숄티)과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지영)은 11일 연방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탈북여성 3명을 초청해 ‘북한의 미래 구상’(En…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