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악인 변시환씨의 부인 변경순 권사의 천국환송예배가 16일 플러싱 중앙장의사에서 열렸다. 변 권사는 지난 13일 뉴욕퀸즈장로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7세. 유가족들이 고인의 명…
[2021-04-19]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김혜성)가 17일 온라인으로 주최한 ‘제16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서 정에린(새나라한국학교)양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리더가 필요한 세상’…
[2021-04-19]미국 성인의 절반이 적어도 1차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것으로 18일 집계됐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날까지 미국에서 1회라도 코로나19 백…
[2021-04-19]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김일태 이사장 곽우천)는 17일, 뷰티서플라이 제조업체 Nicka K NY(대표 김현중)로부터 기부받은 손세정제 200박스를 뉴욕일원 한인단체들에게 배포했다.…
[2021-04-19]필 머피 뉴저지주지사가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주정부 공중보건 비상사태 기간을 30일 재연장했다.이는 지난해 3월 9일 코로나19에 따른 주정부 비…
[2021-04-19]
앤서니 파우치(사진)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효과를 보강하기 위한 부스터샷(추가 접종)의 필요 여부에 대한 판단이 여름 …
[2021-04-19]주말동안 뉴욕시에서 아시안 증오범죄가 잇따라 발생했다.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용의자가 17일 오후 8시에 로어 맨하탄 카날 스트릿에서 어린 두 자녀와 …
[2021-04-19]
뉴욕시의 50세 이상 시민은 예약을 하지 않고도 지정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게 됐다. 뉴욕시정부는 17일부터 50세 이상…
[2021-04-19]
숙명여자대학교는 1906년 ‘여성 교육을 통한 구국’이라는 창학이념에 따라 대한제국 황실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민족여성사학이다. 고종황제의 비였던 순헌황귀비는 우리나라의 개화와…
[2021-04-16]
가정이 어려운 후학들에게 장학금을 보내는 것은 보내는 이나 받는 이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이다. 더욱이 올해는 2001년 뉴욕청파장학회가 설립된 지 20년이 되는 해다. “숙명…
[2021-04-16]
미주총동문회 뉴욕지회 창립 4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효우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 그리고 숙명을 위해 항상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뉴욕지회 여러분께 지면을 빌어…
[2021-04-16]
2014년도 황선혜총장환영회 및 뉴욕동문회 40주년기념행사. 특별초청귀빈 고종황제 손녀·의친왕 5녀인 이해경여사(가운데)와 황선혜 당시 총장(바로 옆 오른쪽)▶ 2001년 장학회…
[2021-04-16]
영화 ‘미나리’를 탄생시킨 한인 3인방이 아카데미상 시상식을 앞두고 그동안 미 영화계가 보여줬던 뜨거운 반응과 이에 대한 자신의 소회를 솔직하게 털어놨다.미 영화전문 주간지 할리…
[2021-04-16]
“이 순간을 오랫동안 꿈꿔 왔습니다.”뉴욕 필하모닉(이하 뉴욕 필)이 14일 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지난해 3월 10일 공연을 끝으로 공연을 중단한 지…
[2021-04-16]
21희망재단이 14일 퀸즈 칼리지포인트에서 퀸즈로타리클럽측에 메디컬 마스크 8,000장과 대용량 손세정제 300개를 전달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지역주민들…
[2021-04-16]
영화 ‘기생충’으로 아카데미상 4관왕에 오른 봉준호(사진) 감독이 미국 영화인들을 향해 아시안 증오범죄 문제에 두려워 말고 맞서달라고 촉구했다.봉 감독은 지난주 캘리포니아주 채프…
[2021-04-16]
뉴욕에서 반아시안 증오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흑인 등 유색인종 밀집지역인 맨하탄 할렘 지역사회가 자발적으로 나서 이를 규탄하고 나섰다. 할렘 지역을 지역구로 둔 정치인들…
[2021-04-16]미 제약사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최고경영자(CE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1년 내로 세 번째 백신 주사를 맞아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불라 C…
[2021-04-16]캐나다 정부가 외국인 임시 근로자와 유학생 대학 졸업자 등 9만 명에게 영주권을 부여하는 특별 조치를 도입기로 했다.마르코 멘디치노 이민부 장관은 14일 회견을 하고 이민정책 가…
[2021-04-16]퀸즈보로청은 오는 20일 오후 6시30분 아시안 혐오범죄와 관련한 온라인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 ‘퀸즈 아시아인 증오 범죄 및 편견 사건 대응’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
[2021-04-16]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연방법원이 뉴욕시 소재 이민법원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체포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연방법원…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