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의 예쁜 미소를 볼 때마다 치과의사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 지난 22일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린 ‘제 3회 치과무료 검진’을 성공적으로 이끈 뉴욕대(NYU) 치과대학교…
[2008-03-25]뉴욕시가 완연한 봄 날씨를 맞이한 가운데 19살 난 쌍둥이 자매가 23일 부활절 달걀 바구니를 들고 맨하탄 거리를 걸어가고 있다.
[2008-03-24]피해자 최다 발생 지역...절반 이상이 아시안계 뉴욕주 고위직 웍샵서 밝혀 “한인 밀집 지역인 퀸즈 지역은 미 전역에서 인신매매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 가운데 한…
[2008-03-24]뉴저지 각 타운경찰, 이민국 신원조회 2배나 증가 지난해 8월 뉴저지주 검찰청의 시행명령 이후 뉴저지 각 타운 경찰이 서류 미비자들에 대한 신원조회를 미 이민세관단속국(IC…
[2008-03-24]이번주 뉴욕시 일원에 초봄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주 뉴욕시와 뉴저지 일원에 비가 내리지는 않으며 낮 기온이 화씨 50도 가량으로 초봄 날씨가 예상된다. …
[2008-03-24]홍익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제 4회 홍익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22일 퀸즈칼리즈 피츠제럴드 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39개 도장 출신 6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
[2008-03-24]뉴욕시를 무대로 활동하던 중국 갱단 두목에게 12년6개월의 실형이 선고됐다. 연방 검찰청 맨하탄 남부지검(검사장 마이클 가리시아)은 ‘아호’ 또는 ‘로반’, ‘린해’ 등으로…
[2008-03-24]한인 힐러리 클린턴 후원회(공동회장 박윤용)에 참여하고 있는 한인 학생들이 22일 필라델피아 힐러리 클린턴 사무실을 방문해 가정방문 캠페인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있다. …
[2008-03-24]웨스트체스트 통신(노 려 통신원) 남쪽으로 용커스에서 시작, 스카스테일을 거쳐 하츠데일을 지나 웨스트 체스트 카운티 센터가 있는 와잇 플레인까지 길게 남북으로 거의 100마…
[2008-03-24]뉴욕일원에 사는 조선족들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사람을 꼽으라면 아마 단연 펜실베니아주 소선족 동포회의 초대회장 박영애씨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그가 조선족 동포사회에서 이렇게 …
[2008-03-24]시민권이민국(USCIS)이 시민권 인터뷰를 주말에도 실시한다. USCIS는 시민권 신청서(Form N-400) 심의 적체 해소를 위해 시민권 인터뷰 시간을 일반 업무시간 이…
[2008-03-22]오는 4월30일부터 가족 이민 초청 청원서(I-130) 접수창구가 ‘시카고 록박스’(Chicago Lockbox)로 일원화 된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시카고 록박스가 아…
[2008-03-22]지난 19일 경기도 의왕 왕송저수지에서 손이 묶인 채 알몸 변사체의 유력한 살해 용의자로 경찰에 추적을 받다 21일(이하 한국시간) 자살한 채 발견된 김모(45)씨가 미국 시민권…
[2008-03-22]뉴욕의 백혈병 소녀 임지송(16·미국명 사라)양을 살리려는 미주한인들의 골수기증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임양을 포함, 최근 미 전국적으로 무려 5명의 한인 백혈병 환자가 골수…
[2008-03-22]플로리다와 미시간 프라이머리(예비선거) 재선거가 사실상 무산, 힐러리 클린턴 후보에게 악재가 되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 진영은 펜실베이니아 프라이머리에서 승기를 잡은 후 …
[2008-03-22]“재미한국학교의 교육 목표는 한인 후손들에게 성공적인 코리안 아메리칸의 꿈을 심어주는 것이어야 합니다.” 21일 뉴욕.뉴저지 한국학교 관계자들과 만난 김신일 전 교육부 장관…
[2008-03-22]’생쥐머리 새우깡‘에 이은 ‘칼날 참치캔’ 파문으로 한국산 식품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곰팡이 즉석밥’까지 등장했다. 21일(한국시간) 업계에 따르면…
[2008-03-22]뉴저지주 항소법원 판결 추가 주류판매 금지외 적절한 안전조치 취해야 뉴저지 법원에서 만취한 손님에 대한 요식 및 유흥업소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의 판결을 내려 향후 …
[2008-03-22]임기 문제 등 해결책 전직회장단에 일임...내주 최종 결정 2007년 전미체육대회 성금 모금과 임원임기 문제를 놓고 회장과 부회장단간 정면충돌 양상을 보였던 뉴욕대한체육회 …
[2008-03-22]“다시 간호사의 길을 걷고 싶어요.” 56세의 나이에 간호사(RN) 자격증을 취득한 박춘화(57)씨. 그는 한국에서 간호사로 일하다 미국으로 건너온 지 26년만인 지난 …
[2008-03-22]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