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간에는 동해를 어떻게 표기하느냐를 놓고 오랜 논란을 벌이고 있다. 한국은 당연히 동해(East Sea)라고 부르는 것이 옳다는 입장이며 일본은 일본해(Sea of Japan…
[2012-04-20]세대차이로 인해 오는 부모와 자녀의 갈등은 나라, 인종, 문화를 구별하지 않고 대부분 겪게 되는 문제이지만 이민 가정은 그들만의 좀 더 독특한 문제들이 있음은 많은 연구에서 밝혀…
[2012-04-20]‘후샤오지’(胡紹基ㆍ호소기)라는 이름은 생소하다. 그러나 ‘마이클 우’는 LA 정계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친숙한 이름일 것이다. 1985년부터 1993년까지 LA 시의회…
[2012-04-20]제31대 LA 한인회장 선거가 공식 캠페인에 돌입했다. 지난 29대와 30대 선거가 무투표 당선으로 막을 내린 후 한인사회로서는 6년 만에 맞는 경선이다. 그런 만큼 기대가 있다…
[2012-04-20]상당수 한인업체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는 공익소송 남용을 막기 위한 법안들이 캘리포니아 주 의회에서 추진되고 있다. 주 상원에는 밥 더튼 의원이 발의한 SB 1186 법안이, 주하…
[2012-04-20]작년 8월 서울에서는 학교 전면 무상 급식 실시 여부를 주민의 뜻에 따라 결정하기 위한 투표가 있었다. 유권자의 25.7%가 참가했지만 전체 유효표의 1/3을 넘지 않으면 개봉조…
[2012-04-19]뉴욕의 한인유권자센터는 1992년 4.29폭동을 계기로 정치력을 결집해서 한인들의 권리와 이익을 옹호한다는 취지로 설립됐다. 1996년도에 비영리단체로 연방정부의 인가를 받았다.…
[2012-04-19]산타클라라 카운티에 속해 있는 팔로알토는 실리콘밸리의 중심지이자 스탠포드 대학과 인접해 있는 곳으로, 미국에서도 부자들이 사는 동네로 알려져 있다. 교육열 높은 한국 사람들에게는…
[2012-04-19]사월의 하늘 사월의 땅 사월의 젊은 얼굴들, 저기 저 사월의 화사한 봄꽃들 피어나거라. 이 세상 구성을 이루고 있는 것이란 것들 모두 피거라. 내 잠행을 위하여 꽃 피거라.…
[2012-04-19]이번 주 들어서자마자 연방상원은 ‘버핏세’를 죽여 버렸다. 오바마 대통령이 강력추진해온 이 부자 증세안은 16일 표결에서 51 대 45로 부결되었다. 과반수 찬성은 넘었지만 공화…
[2012-04-19]“담배 끊는 것 어렵지 않아요. 나는 수천번 끊어봤어요.” 마크 트웨인의 말이다. 둘째가라면 서러운 애연가 트웨인은 나름대로 흡연의 원칙(?)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었다. “…
[2012-04-18]‘진리(진실)가 우리를 자유하게 하리라’는 확신이 종교적으로는 훌륭한 믿음일지 모르지만 현실 정치에서는 그다지 효용성이 없다. 특히 선거라는 싸움판에서는 진실이 별로 힘을 쓰지 …
[2012-04-18]고국을 떠난 지 35년이 되는 늙어가는 사람이 밤잠을 설쳐가며 4.11총선을 지켜보았다. 나는 어떤 정파도, 특정 인물도 지지하지 않는다. 나는 시민권자로 살아가지만 한편으로는 …
[2012-04-18]유엔 총회는 헌장에 규정된 원칙을 끈질기게 위반하는 국제연합회원국을 안전보장이사회의 권고에 따라 기구로부터 제명할 수 있다. 북한이 소위 ‘2012년 강성대국’을 맞아 이례적으로…
[2012-04-18]안철수 바람이 다시 일고 있다. 야권에서 왜 이런 바람이 일어나고 있을까. 대선후보 없이 이대로 가다가는 박근혜 바람에 밀려 야권존재가 최악의 위기에 놓일 가능성이 보이기 때문이…
[2012-04-18]“가슴을 졸였다.” 4.11 총선을 맞아 적지 않은 사람들이 보였던 반응 같다. 당초 예상은 야당의 무난한 과반수 득표였다. 이명박 정부의 인기가 말이 아니다. 게다가 터지느니 …
[2012-04-17]4월13일 북한이 인공위성 발사를 구실로 장거리미사일을 발사했으나 실패했다. 1998년 이후 네 번째 발사다. 북한은 우주의 평화적 이용은 주권국가의 합법적 권리이므로 부당한 이…
[2012-04-17]“하나님은 절대로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는다”고 한 김동길 박사의 말이 생각난다. 8.15해방 정국에서 스탈린의 음모로 공산화의 길로 끌려가던 한반도를 반쪽이나마 자유민주국가로 세…
[2012-04-17]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꽃 피는 곳에 내 마음도 피어 건너 마을 젊은 처자(處子) 꽃 따러 오거든 꽃만 말고 이 마음도 함께 따 가주. 봄이 오면 하…
[2012-04-17]얼마 전 역대 최대 규모의 복권열풍이 불면서 많은 이들이 인생 역전이라는 ‘한방’의 기대에 들떴다. 스포츠에서 가장 짜릿한 승부는 역시 역전이다. 특히 무난한 승리보다는 숨어있던…
[20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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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미 전역에서 이민 단속이 대폭 강화되면서 추방 재판에 회부된 한인 이민자 수가 4년 만에 큰 폭으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