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퀸즈 플러싱에서 겪은 일이다. 개스를 넣기 위해 주유소에 차를 세웠는데 앞에 빈자리가 있는데도 웬 차가 내 뒤에 차를 세웠다. 그러더니 먼저 돈을 지불하고 나오는 것이…
[2017-04-13]살다보면 엉뚱한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며칠 전 삶은 계란 2개를 냉장고에서 꺼내니 조금 차가운 것 같아 마이크로 오븐에 넣고 1분을 클릭했다. 다 됐다는 신호가 울려 오븐에서 …
[2017-04-13]미국경제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지만 회복세가 서민들의 피부에까지는 실감나게 와 닿지 않는다. 오히려 생생히 와 닿는 것은 눈 뜨고 나면 오르는 각종 세금에 따른 가계 부담이다. …
[2017-04-13]
납세자 완전 봉개솔린 세 시정부 세 1040 세금보고 판매세 부동산세주정부 세 유즈택스 …
[2017-04-13]인근 고등학교에서 여학생 축구시합을 구경할 기회가 있었다. 두세명 빼고 선수들 모두 6피트 가까운 늘씬한 체격을 자랑하는 금발 미인들이었다. 쭉 뻗은 다리로 신나게 뛰는 모습을 …
[2017-04-13]석 달 가까이 전국뉴스의 조명을 받으며, 연방상원의 고된 인준 청문회를 통과한 닐 고서치 판사가 10일 드디어 연방대법관에 취임했다. 평균연령 70세인 현직 8명 대법관들에 비해…
[2017-04-13]
트럼프의 한계선“...조심하라구... “...나도 그렇거든...!” 난 위험하고 예측불허야...!!”
[2017-04-12]트럼프 대통령의 자화자찬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최근 불법이민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것은 자신의 강력한 이민정책이 성과를 내고 있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지난 7일 트럼프…
[2017-04-12]인간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정치다. 인류가 사회적 존재로서 집단생활을 하면서부터 집단생활의 작동방식이 필요했다. 바로 집단생활을 작동시키는 방식을 우리는 정치라고 규정한다. 그 …
[2017-04-12]은퇴 후 한국에서 살려면 얼마나 돈이 들까. KB금융지주 연구원에 따르면 부부는 월 226만원, 독신은 140만원이 든다. 그리고 요양원이 아닌 실버타운에서 살려면 최소 1억에서…
[2017-04-12]박근혜의 일생은 장차 소설이나 영화의 좋은 소재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그 소설/영화의 마지막 장이 어떨 지는 큰 관심거리가 아닐 수 없다. 세 가지 가능한 시나리오를 생각해 보…
[2017-04-12]5년 넘게 계속된 가주의 가뭄이 드디어 끝났다. 제리 브라운 가주 지사는 지난 주 가주의 가뭄이 대부분 해소됐다고 밝혔다.가뭄의 끝은 그 동안 물을 절약하느라 애쓴 가주민들에게도…
[2017-04-12]정통 보수를 대변하는 경제지 월스트릿 저널도 트럼프에 완전히 질린 모양이다. 얼마 전 사설을 통해 트럼프의 트위터 행각을 신랄히 비판하면서 그가 계속해 과장과 증거 없는 비방, …
[2017-04-12]
한석란, ‘Inner Flares 8’바람이 읽어 내리는 경전 소리인 듯촌스러운 얼룩무늬 차양 펄럭이는 그 집 추녀 끝으로 막 점등한 알전구 불빛 같은 노을 깃드는 저녁듣는 이 …
[2017-04-11]봄은 새로운 시작이다. 이상화 시인의 ‘지금은 남의 땅-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라고 한 시인의 마음이 내 마음에 걸려 아프다. 국토는 빼앗겼으나 민족혼을 불러일으킬 봄은 …
[2017-04-11]1,800평의 고대광실에서 경호실 직원까지 포함하면 1,000여명의 보좌진의 시중을 받던 60대 중반의 여인이 하루아침에 수인번호 503을 단 죄수복을 입고 3.2평짜리 감방으로…
[2017-04-11]전쟁의 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다. 임박한 3차 세계대전, 그 발화점은 발틱해 지역이 될 것이다. 아니, 그보다는 발칸반도가 미국과 러시아의 주 전쟁터가 될 것이다. 지구를…
[2017-04-11]
유나이티드항공이 정원초과 예약하고나면.... “잘가!”
[2017-04-11]현재 시행되고 있는 연방헌법은 미국인들이 채택한 첫번째 헌법이 아니다. 1775년부터 시작된 독립전쟁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던 1781년 13개 식민지들은 만장일치로 ‘연합 규약…
[2017-04-11]
외교문제에 문외한이란 인식을 불식시키고자 트럼프는 전략적 인내로 일관했던 오바마 정부와 달리 본격적으로 북한 문제 해결에 나섰다. 이는 한국의 사드배치로 불편해진 중국과의 관계에…
[2017-04-11]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