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자 한국일보는 금연구역에서 버젓이 담배를 피우는 한인 사진과 함께 ‘K-타운은 흡연타운’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LA시가 식당과 주점 등 요식업소 실내, 그리고 패티…
[2017-10-20]인터넷을 통해 온 세상이 하나로 연결되는 테크놀로지 시대에 사는 우리 각 개인의 사적인(personal) 신상정보는 더 이상 ‘사적인’ 것이 아니다. 지능적인 해커들이 마음대로 …
[2017-10-20]
도널드 트럼프 전사자 미망인에 위로를 건네다 탁탁탁 “자네 참 안됐구먼.”
[2017-10-19]
요즈음 한국에서 상영되고 있는 영화 ‘남한산성’이 꽤나 많은 관심과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듯하다. 나도 오래전에 김훈의 원작 소설을 읽은바 있는데 빼어난 작가의 글 솜씨로 주화파 …
[2017-10-19]팔순 연방 상원의원의 6선 도전 선언으로 캘리포니아 정계가 요즘 시끌시끌하다. 84세 다이앤 파인스타인 상원의원의 은퇴 발표를 이제나 저제나 하고 기다려온 젊은 진보파들의 불만과…
[2017-10-19]소란스럽게 들어서서당신이 온다는 것을 온다는 걸 알려야 해요.토끼와 사슴들은 당신이 오는 것을 알고 떠날 테지만하지만 뱀은 시간이 필요하죠당신의 의도를 파악할무엇을 자를 것인지 …
[2017-10-19]성숙하고 이성적인 사고방식과 현명한 지혜와 지식을 두루두루 갖추고 이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을 두고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나이가 많다고 또는 결혼을 했다고 또는…
[2017-10-19]‘저녁은 1인분 만, 제임스’라는 1950년대 히트송이 있다. 당대 수퍼스타 냇 킹 콜의 목소리가 감미롭다. 원전은 ‘90세 생일’이라는 부제가 딸린 2인 단막 코미디다. 연말파…
[2017-10-19]지난 8일 ‘악마의 바람’(Diablo wind)을 타고 순식간에 북가주 나파와 소노마의 와인 컨추리를 잿더미로 만든 산불은 가주 역사상 최악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화재 발생 열…
[2017-10-19]올해 LA 카운티 노숙자수가 5만 8,000여명으로 집계돼 지난해에 비해 23%나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더 충격적인 것은 추가적으로 56만 명이 잠재적인 노숙자가 될 수 있다…
[2017-10-18]
현대인의 가장 큰 특징은 컴퓨터의 생활화와 인터넷을 통한 한 차원의 넓은 사이버 월드 속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다. 컴퓨터와 인터넷이 편리한 도구임에는 틀림없다. 특히나 인터넷이 …
[2017-10-18]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인 라스베가스 학살에 대해 민주당 지도자들은 “기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우리는 이러한 비극에 용기와 단결과 결단력 있는 행동으로 대응해야 한다”…
[2017-10-18]
모차르트의 음악을 즐겨 듣는다.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경쾌해진다. 손자도 모차르트의 소나티네 앨범을 들려주면 잘 잔다. 한참 보채다가도 음악을 들으면 그 곳에서 …
[2017-10-18]인간의 탐욕은 절대 기회를 놓치는 법이 없다. 허리케인이 강타한 텍사스와 플로리다 주민들을 괴롭힌 건 폭우와 강풍만이 아니었다. 재해로 생필품 공급이 끊기고 재해지역을 벗어나려는…
[2017-10-18]얼마 전 한인 B씨는 뉴욕시 주거 연결(NYC Housing Connect)이라는 기관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렌트비 비싸기로 유명한 뉴욕에서 시정부가 서민들의 주거비를 지원하…
[2017-10-18]

스웨덴의 부호 알프레드 노벨이 전 재산을 내놓고 유언하였다. “앞선 한 해 동안에 다음의 분야에서 인류에게 가장 큰 공헌을 한 자에게 상을 수여하라.” 그가 언급한 분야는 화학,…
[2017-10-17]뉴잉글랜드는 미 동북부 지역에 있는 6개 주를 가리키는 이름이다. 매서추세츠, 로드 아일랜드, 코네티컷, 메인, 뉴햄프셔, 버몬트가 그들이다. 그 중에서 가장 작은 버몬트는 인구…
[2017-10-17]
시인들의 술상이 너무 고급이다지나치게 사치스러운 안주에서는기름지고 뚱뚱한 시가 나오기 마련한 그릇 국밥에 맑은 영혼을 말아깍두기 한 접시 된장에 찍어 먹는양파, 매운 고추면 만족…
[2017-10-17]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對) 이란 전쟁 종전 협상을 하루 앞둔 10일 이란을 향해 연이어 고강도 압박 메시지를 송출했다.특히 오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