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법안이 다시 기로에 섰다. 현재 연방의회엔 미국에서 자라고 미국에서 교육받고 미국에서 일하고 있지만 합법체류 서류가 없는 이민사회 젊은이들을 구제하기 위한 법안이 계류 중이다…
[2017-11-17]꽃에는 각자의 꽃말과 의미가 있다. 장미 하나에도 품종에 따라 모양, 크기, 색깔이 다르고 이름을 다 외우기도 버겁다. 그런 내게 꽃말과 꽃의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된 계…
[2017-11-17]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니 공감 가는 구절이 있어 지면에 옮겨본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가 몇 가지가 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
[2017-11-17]
‘난 어제 밤 런던 다리 위를 걸었지요/가로등 불빛에 당신을 보았어요/종소리가 졸린 런던타운에 울리면서/런던다리가 내려왔어요. 하늘은 안개 속에 숨어 있었지만/우리가 키스를 했을…
[2017-11-17]
2017년 2018년“다음”(트럼프)“아-이아-이아...” 철퍼덕!!!
[2017-11-16]
아이가 왜 갑자기 학교 성적이 떨어지고 우울해졌을까? 우리 아이는 왜 학교 교실에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고 수업 중에 앞으로 뛰어나가거나 수업에 방해가 된다는 얘기를 들을까? 왜 …
[2017-11-16]행운의 여신이, 드디어, 민주당을 향해 손짓하는 것일까. 1년간 긴 자성의 시간을 보낸 민주당에게 지난 열흘은 최고의 시기였다. 7일 버지니아를 비롯한 지방선거에서 싹쓸이 완승을…
[2017-11-16]
알 수 없어, 이 지상의 존재들.물의 유혹, 과일들의 유혹.아가씨의 긴 머리카락과 젖가슴의 유혹.빨강색으로, 주홍색으로 혹은 빌노 근처에 있는 Green Lake에서만볼 수 있는…
[2017-11-16]언제부터인가 미덕과 미풍이 사라지고 있다. 이웃과 떡을 나누고 어른을 공경하며 어려움을 함께 했던 옛 조상들과 달리 현대사회의 우리는 자신만 생각하며 자기 갈 길만 간다. 심지어…
[2017-11-16]
총과 칼. 총이란 무기가 나오기 전에는 칼이 전쟁도구였다. 활도 있었고 창도 있었다. 무기 없이는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 전쟁이 나면 지는 쪽은 노예의 나라가 된다. 조공을 바…
[2017-11-16]대부분의 남녀는 자기 또래의 이성에 끌리게 마련이다. 나이가 비슷해야 공통의 관심사를 갖기 쉽고 대화 상대로도 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수지만 일부는 자기보다 훨씬 어린 사람에…
[2017-11-16]제90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한국영화 출품작은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이다. 장훈 감독은 ‘고지전’에 이어 두번째로 오스카 캠페인을 위해 할리웃에서 특별상영회 및 리셉션 등 …
[2017-11-15]
어느 국민이나 자신들이 뽑은 지도자가 국가의 안보를 확고히 하고, 국민을 합심케 하여 경제발전을 이룩함으로써 개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 시켜줄 것을 기대한다. 지금 한국의 최우선과…
[2017-11-15]최근 한국 젊은이들이 세계 각국의 대도시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다. 20대~30대 젊은 나이에 글로벌 무대의 주인공이 된 영광은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니다. 특출한 재능, 피…
[2017-11-15]
“우리 아이들을 위험한 약탈자들로부터 보호해야 합니다…”“…민주당이나 주류 언론 같은!!!”로이 무어를 연방상원으로(앨라배마 상원선거 공화당 후보)
[2017-11-15]지난 8일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으로서 24년 만에 한국국회에서 연설했다. 연설을 통해 그는 북한에 대한 경고와 나갈 길을 제시했고 한국정치계에 어느 길이 참 길인지를 보여…
[2017-11-15]
라스베가스의 대 살육 피해자 58명의 묘지 흙이 마르기도 전에 또 참극이 벌어졌다. 텍사스의 침례교회에서 예배를 보던 어른과 어린 아이들 26명이 지난 5일 잔인하게 학살당한 것…
[2017-11-15]
커피의 씁쓸함, 구수함, 신맛… 오묘한 맛이 어우러진 매력과 그 향기에 매료되어 오늘 하루도 시작한다. 이 놀라운 차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 에티오피아에서 시작된 커피는 이집…
[2017-11-15]
미디어 할리웃 비즈니스 정부 종교“경력 끝장난 자들 다 가져오세요!”성희롱 가해자들
[2017-11-14]
가을이 깊어 간다. 숲에는 형형색색의 단풍이 곱고 아름답다. 초저녁 하늘, 무리 지어 이동하는 기러기들의 울음소리가 가을을 알려 준다. 낙엽을 밝으며 문득 세월의 흐름을 느끼고 …
[2017-11-14]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對) 이란 전쟁 종전 협상을 하루 앞둔 10일 이란을 향해 연이어 고강도 압박 메시지를 송출했다.특히 오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