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89회 오스카 시상식은 ‘라 라 랜드’(La La Land-사진)의 잔치로 이어질 것 같다. 옛 할리웃과 뮤지컬에 바치는 노스탤지어 가득한 이 영화는 지난 24일 발표된 오스…
[2017-01-27]
혼란스럽다. 이래도 되나 싶다. 대통령 탄핵 수렁에 빠진 한국이야기다. 잘못은 바로잡아야 한다. 시시비비를 따져 처벌 받을 일을 했다면 벌을 주면 된다. 민심이 아니라 법에 따라…
[2017-01-27]1월의 마지막 주말, LA에서는 싱그러운 행사가 열린다. 가족들과 친구들과 풋풋한 나무냄새 맡으며 청량한 나무 숲길을 걷는 행사이다. 본보 주최 그리피스 팍 거북이 마라톤 대회가…
[2017-01-27]예상을 했어도 충격과 파장은 크다. 2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이민행정명령들은 그의 이민정책 중 일부인데도 불구하고 이민사회를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이게 했다.새 대통령…
[2017-01-27]
‘너 자신을 알라.’ 철인 소크라테스의 명언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자기 자신을 바로 알고 살아가기는 참으로 힘든 일이다. 그래서 공자도 수기치인(修己治人)을 치세의 도라고 가…
[2017-01-26]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첫 주말이 지난 후 이번 주 초 워싱턴 곳곳 진보진영의 화두는 단연 ‘여성행진’이었다. “의사당 복도와 의원 사무실, 휴게실과 공원의 벤치, 어디든 …
[2017-01-26]그녀는 식품점에 들른다.스노우 브츠는 통로에서 철벅거린다,텅 빈 가게: 스탁 보이 두어 명만캔음식 박스 사이에서 빈둥거리고,계산대 앞에는 졸음에 겨운 점원이 서 있다주차장에는 늙…
[2017-01-26]오바마 대통령은 ‘아버지는 최고의 선생님으로 편하고 쉬운 때만 아니라 어려움 가운데 있을 때 자녀의 삶에 개입할 필요가 있으며 물리적, 정서적으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2017-01-26]워싱턴 주 서남부에 ‘배델’이라는 마을이 있다. 1 평방마일이 채 안 되는 면적에 인구가 고작 614명이다. 만약 워싱턴 주에 ‘배달’이라는 도시가 생기고 주민이 모두 배달민족 …
[2017-01-26]지난 2007년 워싱턴에서는 이색 청문회가 열렸다. 미국정부에 의해 만들어진 전쟁영웅들에 관한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것이었다. 대상은 미국의 이라크 침공 당시 동료들이 모두 전사…
[2017-01-26]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을 보던 한 인사가 “좋은 원로가 없어 걱정이다”고 엉뚱한 관전평을 내놨다. 이유를 물으니 “불확실성이 커질텐데 원로들이 익숙한 것, 해오던 것, 알고…
[2017-01-25]아스토리아 영화의 거리에 있는 극장에서 뮤지컬영화 ‘라 라 랜드 ( La La Land)‘를 보았다. LA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 내 카페에서 일하는 배우지망생 엠마 스톤(미아 역…
[2017-01-25]미 서부 끝 시애틀에서 이곳 동부 끝 워싱턴으로 조카딸이 방문왔다. 트럼프 대통령 선서식 다음 날(21일) 열린 ‘여성행진(Women’s March)’에 참여하기 위해서이다. 그…
[2017-01-25]
출구, 양보, 학교 구역, 출입금지, 서행, 정차, 좌회전,일방통행, 막다른 길, 나가는 길, 조심, 반대 방향 돌아가시오, 커브, 속도제한, 위험 지대병원 구역
[2017-01-25]새해를 수십 번 맞이하며 이루지 못한 새해결심들이 많다. 새해 정유년에는 작심삼일로 끝날 거창한 결심은 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남이 보기엔 대수롭지 않을 런지 모르겠으나 긴 여…
[2017-01-25]‘기춘대원군‘으로 불리며 박근혜 정권을 막후에서 주물러온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구속됐다. 박정희 시절부터 지금까지 50년 동안 무수한 정치공작 의혹 속에서도 법률지식을 활용, 미…
[2017-01-25]“비가 오지는 않지만 한번 오면 쏟아진다”(It never rains but pours.)라는 미국 속담이 있다. 바로 요즘 LA를 두고 만들어진 것 같다.지난 가을까지 5년 동…
[2017-01-25]
“...거울아, 벽의 거울아...누구 취임식이 최고로 성대했지?..“..오바마..!!”(미디어)
[2017-01-24]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연방 요원의 30대 남성 총격 사망 직후 국토안보부의 ‘제 식구 감싸기식’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