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봄의 문턱에 들어섰다.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과 달리 1년 내내 날씨에 큰 변화가 없는 남가주에서 미묘한 계절의 변화를 늦기전에 감지하기란 쉽지 않지만 그래도 겨울과 봄이라…
[2017-02-10]‘정치력 신장’은 지난 수 십 년 한인사회의 최대 과제 중 하나였다. 요즘처럼 정치가 여러 이민커뮤니티의 근간을 뒤흔들고 있는 변화의 시기엔 더욱 중요한 사안이다. 그런데 최근 …
[2017-02-10]트럼프 대통령의 반 이민 행정명령에 이어 가족이민을 대폭 축소하는 이민개혁안이 연방상원에서 추진되고 있다. 미국의 국익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가능한 한 이민자 유입을 막으려는 트럼…
[2017-02-10]
러시아산 왕관 무슬림 입국금지“소위 판사란 것이 왜 이래?”“그리고 이 모든 게 소위 삼권의소위 균형에 관한 거란 말이지?”
[2017-02-09]요즘, 탄핵 정국을 맞은 조국에서는 국회의 불필요성을 새삼 확인할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지지하든, 반대하든 모두 길바닥에서 시작되고 있으며, 의사당으로 출근해야할 의…
[2017-02-09]오바마 175, 아들 부시 148, 빌 클린턴 235, 아버지 부시 130, 그리고 레이건 349…무슨 숫자일까. 최근 대통령들의 행정부가 연방대법원에 섰던 회수로 USA투데이가…
[2017-02-09]정말 행운이었어- 폭우가쏟아지는 로열街에서 나는문이 열려있는 책방은 만났으니까.중고책방이었고벽 하나가 모두 시집들로 차있었지행운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어,Jarrell과 Weldo…
[2017-02-09]바야흐로 제45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시대가 개막됐다. 미국인 다수가 뽑은 트럼프는 당당히 선거에 의해 선출된 미국의 수장이므로 좋든 싫든 그는 미국사회를 이끌어갈 지도자다.그러…
[2017-02-09]크고 작은 문제들이 삶의 여정 중에 앞서거니 뒤서거니 따라온다. 아무리 준비하고 계획해도 삶은 우리를 놀라게 할 때가 많다. 과거에 경험한 어떤 삶은 큰 정서적 상처와 함께 마음…
[2017-02-09]바둑이 언제부터 생겨났는지는 분명치 않다. 중국 고전인 ‘박물지’에 따르면 전설의 황제 요와 순이 자식 단주와 상균의 어리석음을 깨우치게 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으나 이것…
[2017-02-09]이사를 가려고 한창 집을 찾던 때다. 기가 막히게 오른 LA 렌트비를 체감하며 한참을 찾고 또 찾았지만 ‘너무 비싸다’는 답 밖에 못 찾았을 때, 눈에 번쩍 띄는 집을 발견했다.…
[2017-02-08]지난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법무부 장관 권한대행을 맡고 있던 샐리 예이츠 법무차관이 물러났다. 이슬람권 7개국 국민들의 입국을 90일 동안 금지시킨 반이민 행정명령…
[2017-02-08]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초강경 반이민 정책이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 테러리스트의 입국으로부터 미국 보호”라는 이름하에 이슬람 7개국 출신자 입국 금지에…
[2017-02-08]
*미국에서 애플은 교육을 상징하며디보스는 공교육에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벳시 디보스장관연방 교육부
[2017-02-08]휴전선에서부터 만리장성, 베를린장벽, 앞으로 세워질지도 모를 멕시코 장벽까지 장벽은 분리를 의미한다. 나에게 맞닥뜨린 수많은 장벽 중에 언어의 장벽은 가도가도 끝이 없는 길고도 …
[2017-02-08]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이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한국 정치권은 조기대선 모드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다. 대선과 맞물려 개헌 또한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민주적 가치를 …
[2017-02-08]“눈 위로 얼음 위로 불어오는 바람은 냄새부터 달라요. 맞바람 맞으며 눈 덮인 겨울 산을 오르는 맛이란, 안 해본 사람은 모르지요.”남가주의 회사원 A씨는 등산 애호가이다. 건강…
[2017-02-08]
이어지는 항의시위 “서명할 또 다른 행정명령 건네주게나.”트럼프 배넌독선과 무례로 갈기갈기 찢긴 국제관계
[2017-02-07]세상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컴퓨터를 앞세운 첨단기술의 개발로 모든 분야가 하루가 모르게 달라지고 있어 미래사회의 변화는 불을 보듯 환하다. 이젠 모든 곳에서 컴퓨터의 도움 …
[2017-02-07]체스터 아더는 미 역사상 가장 이름이 기억되지 않는 대통령의 하나다. 1881년 9월 제임스 가필드가 취임 6개월만에 암살되는 바람에 대통령이 된 그는 전임자의 남은 임기를 마친…
[2017-02-07]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연방 요원의 30대 남성 총격 사망 직후 국토안보부의 ‘제 식구 감싸기식’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