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의 전 과정을 여행이라고도 한다. 또한 일상생활을 훌쩍 떠나는 짧은 여행은 우리의 삶에서 특별한 시간이다. 즐거웠던 여행은 평생 동안 좋은 추억으로 마음에 간직된다.모든…
[2017-10-11]현상이나 사실을 인식하는 데 있어 인간은 그리 합리적이거나 이성적이지 않다. 주변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감정적 반응이 균형을 잃으면서 상황을 있는 그대로 냉철히 인식하지 못하는 …
[2017-10-11]지난 며칠 TV 화면이 온통 시뻘겋다. 연쇄산불 보도이다. 북가주 샌프란시스코와 새크라멘토 인근의 나파, 소노마 등 8개 카운티를 산불이 휩쓸고 있는데다,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의 …
[2017-10-11]
10월1일 밤 라스베가스 스트립 야외공연장에서 음악축제를 즐기던 사람들은 느닷없이 빗발처럼 쏟아지는 총탄 세례를 받았다. 순식간에 59명이 사망하고 5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2017-10-10]1845년 7월 4일 미국 독립 전쟁의 도화선을 당긴 매사추세츠 콩코드 주민들이 독립 기념일을 축하하고 있을 때 청년 백수 한 명이 돈과 물질을 숭배하는 미국 사회로부터의 독립을…
[2017-10-10]
아직은 이른 저녁 참으로 이런 눈은 오래간만이라서 집으로 그냥 돌아갈 수는 없어서 한 잔의 생맥주를 혼자서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길을 첫 번째로 꺾게 하고 다시 눈 내리는 숲으로…
[2017-10-10]세상이 시끄럽고 사회가 어지러울 때마다 권력자를 따라다니며 나팔수로 변신하는 기간(技奸)이 있다. 이들은 정부의 공식 정책기조와 어긋나는 주장을 무분별하게 표출하고 대통령과 정부…
[2017-10-10]
Jopwell은 요즘 실리콘밸리에서 소위 핫하다는 스타트업이다. 주요 서비스는 인종이나, 성, 자라온 환경 등에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재들을 찾아 기업들에 연결시켜주는 일이다.…
[2017-10-10]“(전임) 대통령들과 그 정부는 25년간 북한과 대화해 왔지만 소용없었다. 유감이다. 그러나 단 한 가지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7일 트위터를 통해 한 발…
[2017-10-10]
사이코 패스 “커뮤니케이션 라인들? 로켓맨 노망한 늙은이 지금 찾아보고 있는 중이야… 화염과 분노 미국…
[2017-10-09]정권이 바뀌자 에너지 정책 등 기존 정부의 정책들도 잇달아 뒤집히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1953년생, 이낙연 총리는 1952년생, 그리고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1966년생…
[2017-10-09]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들어내기 전까지 우리나라는 문화발전의 매개체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특수계급에 속한 극소수 사람들만이 남의 나라의 문자에 의지해서 문화생활을 하고 있었을 …
[2017-10-09]미국에서 9년째 살고 있지만, 아직도 미국 방송보다 한국 방송을 더 많이 보는 편이다. 한국의 현실을 보여주는 방송이 더 재미있고 더 많이 공감된다. 요즘은 을 보고 있다. 개…
[2017-10-09]미국에서 발생한 최근의 총기난사 사건을 설명하면서 도널드 트럼프는 범인을 “미치광이 정신병자”로 지칭했다. 새로운 유사 사건이 터질 때마다 일상적으로 나오는 표현이다. 그러나 그…
[2017-10-09]“북한은 다가오는 연말까지 계속 전 세계적인 관심사로 남을 것이다. … 4/4분기 내내 한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미국은 전략 및 전술자산을 증강배치할 것이다. 이에 맞서 중국은…
[2017-10-09]최근 한국에서 ‘창조과학(creation science)’에 대한 논란이 벌어져서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장관에 지명된 어느 공과대학 교수가 국회에서 인준을 받기 어려운 상태에 이르게…
[2017-10-07]한번 만나본 적도 없는 그들이 현실 친구들보다 더 친밀하게 느껴지는 요즘엔 내가 아무래도 SNS 중증인가 보다. 아마도 내가 처한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야 하는 이 현실 세상에서…
[2017-10-07]
2018년 야외콘서트를 즐기러 줄지어 기다리는 미국인들 “야외 콘서트에 와인 한 병 들고 들어가려 용기를 내야했던 시절 기억나?”
[2017-10-07]2016년 6월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나이트클럽에서 총기난사가 일어났었다. 그 때 49명이 죽었다. 신문에는 미국 역사상 ‘최악’의 참극이라고 했었다. 최악의 참극 ‘기록’은 오…
[2017-10-07]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탁번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백악관 국경 보호 및 이민 단속 총책임자인 톰 호먼 ‘국경 차르’(이민문제 총괄 책임자)를 미네소타주에 파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