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본 호주 인도 4개국은 ‘다이아몬드 안보협력’을 맺었다. 다이아몬드처럼 강하고 아름다운 동맹이란 뜻이다. 종래의 ‘아시아 태평양협력’을 넘어서서 중동지역과 아프리카까지를 …
[2018-01-27]여행가방을 챙긴다. 점점 짐이 간소해진다는 생각을 한다. 일상에서의 반복은 리듬을 낳고 리듬을 타면 삶의 무게가 조금은 가벼워지는 듯하다. 손가방 하나에 꼭 필요한 몇 가지, 인…
[2018-01-27]34년간 1만2,410일을 근무했다. 34년 전 미국에 온지 일주일 만에 근무를 시작했다. 시차도 바뀌지 않은 상태라서 그랬는지 머리가 멍하면서 늘 졸린 것 같았다. 그리고 부족…
[2018-01-27]
웃음에 관해 많은 얘기들이 있다. 하지만 살면서 힘든 경우엔 어찌 웃음이 나오겠는가? 그러나 “웃는 집에 복이 찾아오고, 웃는 얼굴에 침 뱉을 수 없다”라는 격언은 지금도 유효하…
[2018-01-26]프랑스의 작가 빅토르 위고가 쓴 소설 ‘레미제라블’의 주인공 장발장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이름이다. 장발장은 배가 너무 고파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간 감옥살이를 하였…
[2018-01-26]
하비 와인스틴의 여성에 대한 성추행 고발로 비화된 돈과 힘과 명성이 있는 남자들의 성추행 문제가 연예계는 물론이요 정·관계와 언론계 및 사회 전반적 문제로 대두하면서 급기야 클래…
[2018-01-26]
타협을 봤지. DACA 불체자들이 백악관 주위에 장벽을 쌓으면 미국에 체류할 수 있게 하기로.
[2018-01-26]얼마 전 한인타운의 한 칼국수 전문점을 찾았다가 잠시 추억에 빠졌다.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 조그만 공기에 100% 꽁보리밥이 담겨져 나왔다. 못 먹고 못 살던 시절의 대명사처럼…
[2018-01-26]모두가 함께 하는 ‘건강 걷기대회’인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그리피스팍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토요일인 27일 아침 8시부터 시작되는 제4회 거북이마라톤에는 개인들은 물론 커뮤…
[2018-01-26]새해 들어 희망을 걸었던 ‘드리머’ 구제에 이번 주 초 다시 한 번 제동이 걸렸다. 그러나 ‘좌초’ 아닌 ‘연기’다. 실망과 분노는 당연해도 좌절할 필요는 없다. 투쟁을 멈추어서…
[2018-01-26]

각자 스스로 책임지는 가정문화에서 성장한 미국인들보다 무한한 내리사랑의 가정문화에서 성장한 한인들은 중독에 더 약하고 치유 시작도 어렵다. 한인가정의 경우 중독자의 부모나 아내는…
[2018-01-25]‘높은 실적’을 자화자찬 해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이 정부 셧다운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흐지부지 넘어가 버렸다. 샴페인 파티는 취소되었지만 그래도 1주년은 새 대통령…
[2018-01-25]
모든 기억의 심부에는 망각이 있고거기엔, 하나 나 둘쯤 반드시구조되어야만 하는 전언이 더러 있다. 양자택일은 없다,그 문장, 꿈속의 죽음처럼,결코 끝나지 않는다. 그리하여위쪽을 …
[2018-01-25]지금은 정년퇴직 후 20년~ 30년을 더 살 만큼 장수시대가 되었다. 세월이 아무리 빠르다고 해도 이는 만만치 않은 시간이다. 이제 100m 경주자로 빨리 내려 갈 것인가 장거리…
[2018-01-25]
새해 아침, 이어령 선생의 소원시가 유튜브로 들어왔다. “벼랑 끝에서 새해를 맞습니다. 덕담 대신 날개를 주소서..”로 시작하는 기도문에 천인단애에 선 나라에 대한 절박감이 묻어…
[2018-01-25]경기 분위기나 맛보자며 일요일 자정 시청을 시작한 정현과 노박 조코비치 간의 호주오픈 16강전 때문에 결국 월요일 새벽 4시가 다 돼서야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다. 3회전에서 세계…
[2018-01-25]90회를 맞은 오스카의 최종 후보가 발표됐다. 기예르모 델토로 감독의 로맨틱 판타지 ‘물의 모양’(The Shape of Water)이 최다 후보로 13개 부문에 지명됐다. 오스…
[2018-01-24]한반도에 부는 바람이 겨울바람인가, 봄바람인가. 아님 여름바람일까, 가을바람일까. 바람이 불긴 부는데 하늘이 내는 바람인지, 사람이 만드는 바람인지 종잡기가 쉽지 않다. 얼마 전…
[2018-01-24]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총무 (민주당)“원래 전략은 이게 아닌데…”
[2018-01-24]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번 전쟁의 패배를 인정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