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 희망을 걸었던 ‘드리머’ 구제에 이번 주 초 다시 한 번 제동이 걸렸다. 그러나 ‘좌초’ 아닌 ‘연기’다. 실망과 분노는 당연해도 좌절할 필요는 없다. 투쟁을 멈추어서…
[2018-01-26]

각자 스스로 책임지는 가정문화에서 성장한 미국인들보다 무한한 내리사랑의 가정문화에서 성장한 한인들은 중독에 더 약하고 치유 시작도 어렵다. 한인가정의 경우 중독자의 부모나 아내는…
[2018-01-25]‘높은 실적’을 자화자찬 해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이 정부 셧다운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흐지부지 넘어가 버렸다. 샴페인 파티는 취소되었지만 그래도 1주년은 새 대통령…
[2018-01-25]
모든 기억의 심부에는 망각이 있고거기엔, 하나 나 둘쯤 반드시구조되어야만 하는 전언이 더러 있다. 양자택일은 없다,그 문장, 꿈속의 죽음처럼,결코 끝나지 않는다. 그리하여위쪽을 …
[2018-01-25]지금은 정년퇴직 후 20년~ 30년을 더 살 만큼 장수시대가 되었다. 세월이 아무리 빠르다고 해도 이는 만만치 않은 시간이다. 이제 100m 경주자로 빨리 내려 갈 것인가 장거리…
[2018-01-25]
새해 아침, 이어령 선생의 소원시가 유튜브로 들어왔다. “벼랑 끝에서 새해를 맞습니다. 덕담 대신 날개를 주소서..”로 시작하는 기도문에 천인단애에 선 나라에 대한 절박감이 묻어…
[2018-01-25]경기 분위기나 맛보자며 일요일 자정 시청을 시작한 정현과 노박 조코비치 간의 호주오픈 16강전 때문에 결국 월요일 새벽 4시가 다 돼서야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다. 3회전에서 세계…
[2018-01-25]90회를 맞은 오스카의 최종 후보가 발표됐다. 기예르모 델토로 감독의 로맨틱 판타지 ‘물의 모양’(The Shape of Water)이 최다 후보로 13개 부문에 지명됐다. 오스…
[2018-01-24]한반도에 부는 바람이 겨울바람인가, 봄바람인가. 아님 여름바람일까, 가을바람일까. 바람이 불긴 부는데 하늘이 내는 바람인지, 사람이 만드는 바람인지 종잡기가 쉽지 않다. 얼마 전…
[2018-01-24]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총무 (민주당)“원래 전략은 이게 아닌데…”
[2018-01-24]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사람들은 묵은해의 것들을 정리하고 새로 시작하는 마음다짐을 하며 여러 가지 결심과 계획을 세운다. 나는 새해 결심을 따로 하지 않는 대신 한 화두를 꺼냈다.…
[2018-01-24]배신은 인간 사이의 기본적인 신뢰가 깨지면서 일어난다. 이렇듯 상호관계 속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배신은 또 다른 배신을 부르는 경우가 많다. 지금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처해있…
[2018-01-24]현행 형태의 연방정부가 들어선 지는 230년이 되지만 예산안이 통과되지 않아 정부가 문을 닫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는다. 80년대 레이건 행정부 시절에도 예산이 마련되지 않…
[2018-01-24]
매년 맞이하지만 새해 첫머리는 늘 특별한 의미로 다가 온다. 이 때만큼은 몸과 마음을 단정히 하고 축복의 마음을 담뿍 담아 무병장수나 다복건강 혹은 소원성취 등의 인사나 덕담을 …
[2018-01-24]

한 때 인기 TV 프로그램이었던 를 즐겨 보았다. 뉴욕 맨해턴의 가정법원 판사였던 주디 판사의 판단은 솔로몬의 지혜를 떠오르게 할 정도여서 인기가 높았다. 이를 모방해 다른 네트…
[2018-01-23]열린 우리당은 2003년 정치 개혁의 완수를 내걸고 47석의 미니 여당으로 출범했다. 그러나 2004년 소수 여당을 우습게보고 한나라당과 민주당 등이 추진한 노무현 탄핵안은 이 …
[2018-01-23]
며느리밥풀꽃! 이 작은 꽃을 보기 위해서도, 나는 앉는다. 바삐 걷거나, 키대로 서서 보면 잘 안 보이는 이 풀꽃들을 더듬어 가는 동안에도, 나는 몇 번인가 끼니를 맞고, 밥상을…
[2018-01-23]미국생활은 자기가 휴식 시간을 만들지 않으면 계속 시간에 쫓기며 살게 된다. 최소한 1주일에 한 번은 즐거운 시간을 가져야 스트레스도 풀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건강을 위한 …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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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탁번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백악관 국경 보호 및 이민 단속 총책임자인 톰 호먼 ‘국경 차르’(이민문제 총괄 책임자)를 미네소타주에 파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