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imesus
장난같은데 작품이라네
제프 쿤스(jeff Koons)라는 미국 출신의 현대미술가가 있다. 세계적 권위의 인터넷 미술매체인 아트넷(Artnet)이 최..
순간에 빠져 영원히 소중한 것을 놓치는…
아름다운 것을 보면 슬퍼진다. 아무리 아름다워도 언젠가는 안개처럼 사라지기 때문이다. 영원한 것만이 가치있고 아름답다. 그런데..
‘햄릿’ 같은 부장님과 공존하는 법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비극 작품은 통상 ‘성격 비극’으로 분류된다. 주인공의 성격으로 인해 대립이 생기고 결국 파탄에 이..
멍든 가슴 보듬는 치유의 선율
가을은 전통문화의 계절인가.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 무용과 음악 공연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9월10일 ‘가을 콘서트: 한..
4개 단체 어우러져 한마당 잔치
춤과 소리의 만남. LA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4개 공연단체가 한국 전통의 춤과 소리를 들려주는 합동공연이 25일 오후 ..
코스키 감독-코얼쉬 회장 대담 화제
LA 오페라는 오는 25일 더블빌로 공연하는 ‘디도와 아이네아스’/ ‘푸른 수염의 성’(Dido & Aeneas/ Bluebe..
■ 수필 신간 2제
수필가 이숙이씨와 김평화씨가 각각 첫 수필집을 냈다. - 이숙이씨‘매실과 눈깔사탕’ 이숙이씨는 32편의 수필을 ..
안선혜 두 번째 시집 ‘그해 겨울처럼’ 출간
안선혜 시인이 두 번째 시집 ‘그해 겨울처럼’(사진)을 출간했다. 4부로 구성되어 ‘비 오는 날의 몽상’ ‘풀벌레는 밤을..
사우스 베이 문학 동호회 글사랑
“소망의 시간들은 서로에게 배려의 가슴을 열게 했고 글을 쓰기 위해서 사람을 사랑하고 생활을 사랑하고 꽃밭을 흔드는 ..
상실·낭만의 노래들… 마치 이미지 보는듯
이도미 시인이 낸 첫 시집 ‘몸’에는 드물게 보는 좋은 시들이 많이 있다. 여기 소개한 ‘아무 날도 아닌 날에’와 같이 아주 ..
수필가협회 신인상 입상작 발표
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성민희)가 실시한 2014 신인상 공모 입상작들이 발표됐다. 당선작은 내지 못한 가운데 가작에 장..
박흥진 평론가, 문학과 영화 강연
“영화는 눈을 뜨고 꾸는 꿈이다” 재미시인협회(회장 장효정)는 가을을 맞아 본보 편집위원이며 칼럼니스트인 박흥진 영화평론..
퇴임 앞둔 문협 문인귀 회장 ‘시인에게 바란다’ 발론의 밤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이며 시창작교실 ‘시와 사람들’을 15년째 이끌고 있는 문인귀(사진) 시인의 발론(發論)의 밤 ‘시인에게 ..
양극화 심화, 어떻게 푸나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 문제는 세계적으로 자본주의 체제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론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서구에서는 1980년대 이후..
사랑과 증오… 나약해서 위대한 게 인간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참으로 다양한 인생을 살다간 사람이다. 그의 삶과 작품 속에 녹아있는 ‘인간’ 톨스토이의 모습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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