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사과나무’ 김성주 아나, 문소리 영화인생 인터뷰 영화배우 문소리의 남자를 만난다. 영화배우 문소리가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에 출…
[2004-12-09]24일~내년 2월 14일, 주연맡은 ‘지킬 앤 하이드’ 앙코르 공연 관객 반응이 이렇게 뜨거울 줄 몰랐어요. 깜짝 놀랐습니다. 지난 여름 초연…
[2004-12-09][채널포커스] 촌티 패션 80년대 콩트 포맷…신선하다 신세대 호응 개그 프로그램에 복고 바람이 불고 있다. KBS 2TV ‘개그콘서트’, S…
[2004-12-09]KBS 2TV 오락 프로그램 ‘해피 투게더’가 9일부터 3주간 겨울 특집을 마련한다. 9일 겨울 특집 1탄에선 유재석-김제동 콤비 MC와 둘도 없이 친한 개그맨 강호동이 출연해 …
[2004-12-09]대학에 막 입학해 선배들에게 술을 배우던 때였다. 동아리 선배랑 학교 앞 술집에 갔는데 선배가 아주머니를 부를 때 “이모∼∼!”하고 부르는 것이었다. 나는 놀라서 “진짜 이모예요…
[2004-12-09]외로운 개구리 한 마리가 운세상담 서비스에 전화를 해서 그의 장래에 대해 물었다. 상담자는 이렇게 말했다. “곧 당신에 대해 모든 걸 알고 싶어하는 아름다운 소녀를 만날 것이…
[2004-12-09]강원도에 사는 사업가 김씨가 부산으로 출장을 가서 아내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그런데 그만 주소를 잘못 쳐서 메일은 엉뚱하게도 얼마전 미망인이 된 목사님의 사모님에게 발송되고 말았…
[2004-12-09]하루종일 격렬하게 싸운 부부가 지쳐서 잠자리에 들었다. 아내에게 막 대한 것에 미안함을 느낀 남편이 슬그머니 오른쪽 다리를 아내의 몸에 얹었다. 아내가 홱 뿌리치며 말했다. “…
[2004-12-09]바람둥이 영식에게는 다 큰 딸이 하나 있었다. 하루는 딸이 흥분한 표정으로 뛰어와 영식에게 말했다. “아빠! 멋진 소식이 있어요. 오늘 제 애인 철호가 청혼했어요!” 그 …
[2004-12-09]최근 아내가 내 말에 제대로 대답을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전문의는 아내가 어느 정도의 거리에서부터 못 알아 듣는지 테스트를 해보라고 충고했다. 현관문에 들어서자 아내가 부엌에…
[2004-12-09]-원숭이를 구우면? 구운몽 -사회가 망하면? 사회가 부도 -수학책을 난로 위에 놓으면? 수학 익힘책 -국사책을 태우면? 불국사 -비를 누른 가수는? 클릭비 …
[2004-12-09]월-경도 지났겠다. 아마 덤빌 걸? 요-사이 많이 굶어 달려들 걸. 일-찍 들어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화-난다. 요-인간 아직도 술 퍼먹느라 안 들어온다.…
[2004-12-09]어느 신문에 구혼광고가 실렸다. ‘방년 20세의 숫처녀. 30세 전후의 2,000㏄급 이상 승용차를 갖고 있는 남성과 결혼 희망. 단 승용차의 모델과 색상을 알 수 있는 컬러…
[2004-12-09]어느 회사에서 회식자리를 갖게 됐다. 그런데 사장이 여비서와 건배를 할 때마다 “진달래” 하고 외치는 것이었다. 한번도 아니고 계속해서 그러자 여비서가 사장 귀에 대고 물…
[2004-12-09]아버지가 큰딸을 불러 엄숙한 얼굴로 말했다. “어제 회사로 민구가 찾아와서 너랑 결혼하고 싶다더구나. 난 그 정도면 만족이지만,당사자가 좋아야지. 그래,니 생각은 어떠냐?” …
[2004-12-09]야간자율학습시간에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배에 가스가 차더니 참을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그래서 음악 듣던 이어폰을 빼고 몰래 방귀를 뀌었다. 한참 뒤에도…
[2004-12-09]1.끼니를 챙겨줘야 한다. 2.복잡한 말은 알아듣지 못한다. 3.초장에 버릇을 잘못 들이면 계속 고생한다. 1.돈을 벌어온다. 2.간단한 심부름 시킬…
[2004-12-09]10대:여인들의 옷이 짧아진다. 20대:여인들의 옷이 얇아진다. 30대:여인들의 옷이 적어진다. 40대:마누라가 덥다고 다가오지 말라고 한다. 아싸! < 여…
[2004-12-09]거지가 찾아와서는 이렇게 말했다. “아주머니,먹다 남은 케이크 있으면 좀 주세요.” “아니? 밥이 아니고 케이크요?” “네,오늘이 제 생일이거든요.” today…
[2004-12-09]초만원 버스를 비집고 들어오는 사람을 보고는 버스 안 승객들이 불평을 했다. “도대체 어디 더 들어올 데가 있다고 타는 겁니까?” “다음 차 타요! 정말 말 못 알아듣는군…
[2004-12-09]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