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어 *LA카운티 지역- Bouquet Canyon Creek, Jackson Lake. *샌버나디노카운티 지역-Big Bear Lake. *샌디에고카운티 지역-Cu…
[2003-07-16]구스타프 말러의 심포니 2번 ‘부활’에 매혹돼 마흔 살이 넘어 지휘를 배우기 시작하고 카네기 홀과 아메리칸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빌려 데뷔 콘서트를 열었던 길버트 케플린이란 기인의…
[2003-07-11]도배지는 집안 분위기를 연출하는 1순위의 시공 자재이다. 도배지는 크게 종이벽지와 실크벽지로 나눈다. 실크벽지는 종이벽지에 비해 재료비는 1.5배정도 비싸고 인건비는 2배정도가 …
[2003-07-11]엘 캐피탄 (El Capitan) 골리타에서 서쪽으로 10마일 정도 가면 여름 캠핑장으로 유명한 엘 캐피탄 스테이트 비치를 만난다. 우거진 고목나무숲과 그늘진 잔디밭 앞…
[2003-07-11]11일부터 8월3일까지 코스타메사 페어그라운드 오렌지카운티 페어는 10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OC 최고의 축제이다. 올해로 111번째를 맞는 페어는 축제장인 코스타메…
[2003-07-11]두 남자 한여인의 ‘기묘한 동거’ 2차대전 포화속 꽃피운 인류애 종족과 언어와 국적을 초월한 인간애와 관용과 이해를 유머와 위트 그리고 페이소스를 고루 섞어 그린 소박하게…
[2003-07-11]해골깃발과 칼싸움, 약탈한 금은보화와 납치, 위험에 빠진 미녀와 그녀를 구해주는 용감한 남자와 로맨스가 있는 전형적인 액션과 모험 가득한 해적영화로 신난다. 어른 아이 모두가 …
[2003-07-11]끔찍하고 잔인하지만 색다르고 복잡한 연쇄살인범의 스릴러. 독일 영화. 발가벗은 채 피투성이가 된 여인이 밤의 고속도로를 뛰어오다 차에 치어 죽는 첫 장면부터 충격적이다. 여인이…
[2003-07-11]‘히즈 백’. ‘아니즈 백’. 터미네이터가 12년만에 돌아왔다. 이 남자 로보트 킬러가 다시 지구에 돌아와서는 여자 로봇 킬러와 싸우느라 LA를 온통 쑥밭으로 만들어 놓는다. 복…
[2003-07-09]아침저녁으로 낮은 구름이 남가주 평야를 장악하면서 겨울 우기와 유사한 날씨를 보이던 남가주가 7월에 들어 낮 최고 기온이 밸리 지역의 경우 100도를 오르내리는 땡볕 더위가 계속…
[2003-07-09]19~20일 샌피드로… 2차대전 공중전등 재연 2차대전 분위기를 생생하게 맛볼수 있는 1일 크루즈가 실시된다. 크루즈는 2차대전과 한국전, 그리고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화물선…
[2003-07-09]10월 24…뉴욕~런던 운항후 퇴역 지난 1969년부터 대서양을 초음속으로 횡단해 온 콩코드기가 오는 10월24일 마지막 상업비행을 한다. 브리티시 항공은 콩코드기가 …
[2003-07-09]229평방마일 계곡-절벽 ‘환상’ ‘원시의 긴장’ 짜릿 229평방마일에 걸친 장관으로 절벽과 계곡으로 이루어진 자이언은 끊임없이 찬사를 불러일으키게 하는 곳이다. 폭이…
[2003-07-09]▲LA카운티 지역-Bouquet Canyon Creek, Jackson Lake. ▲샌디에고 지역-Cuyamaca Lake. ▲리버사이드 지역-Fulmor Lake, Heme…
[2003-07-09]사스 홍역을 단단히 치르고 있는 홍콩 여행 업계가 믿기 어려운 세일 상품을 내놓고 관광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홍콩은 WHO가 지난 5월 23일 이 곳을 사스 안전지역으로…
[2003-07-09]천문대가 있는 마운트 윌슨(Mt. Wilson)은 LA 근교에서 남가주 주민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산중의 하나다. 이 산 이름의 주인공인 벤자민 윌슨(Benjamin Wil…
[2003-07-09]지도를 펴고 미국의 중심이 어디인가 살펴보면 바로 세인트루이스(St. Louis)이다. 일리노이주 남부 지역을 관통하는 I-64번 도로가 미주리주로 접어들면 미국의 여러 개의…
[2003-07-09]아우슈비츠 수용소는 폴란드의 경주로 불리는 크라카우 교외에 있다.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또는 체코의 프라하에서 기차로 8시간 걸린다. 유로열차와는 다르기 때문에 기차타면 고생한다.…
[2003-07-08]‘쥘리는 누구인가’라는 제목이 어울리는 짜릿하니 섹시하고 육감적인 미스터리 스릴러다. 프랑솨 오종감독(‘모래 밑으로’ ‘여덟 여자’)의 프랑스영화이나 대사는 영어. 태양과 물(직…
[2003-07-07]주연 리스 위더스푼을 탑스타로 부상시킨 ‘금발 변호사’의 속편인데 지독히 멍청하다. ‘레드 와이트 & 블론드’라는 부제가 붙었다. 전편은 외모에만 신경 쓰는 베벌리힐스고교생인 엘…
[2003-07-07]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한인 1.5세, 2세의 미 법조계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항소법원에서부터 지방법원에 이르기까지 연방 법원에 임용된 한인 판사들이 급증하면…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숄티)과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지영)은 11일 연방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탈북여성 3명을 초청해 ‘북한의 미래 구상’(En…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