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흥진의 영화이야기 ‘핸콕’(Hancock) ★★(5개 만점) 한 여름에 털모자를 쓰고 위스키를 병나발 부는 상거지꼴 차림의 주인공 존 핸콕처럼 너저분하고 볼품없는 영…
[2008-07-04]박흥진의 영화이야기 ‘괴짜’(The Wackness) ★★★★ 1994년 6월부터 8월까지 폭서가 엄습한 맨해턴을 무대로 전개되는 다소 괴팍하면서도 진지하고 이해와 연…
[2008-07-04]그리스 여행기 -요새·왕국 (미케네) 4월 29일 여행 3일째 날이다. 현지 가이드의 안내로 BC시대 산언덕 요새·왕국(미케네)를 방문했다. 마치 한국 경주에 …
[2008-07-04]‘마지막 정부’(The Last Mistress) ★★★½(5개 만점) 여성의 짐승적인 성적 욕망을 노골적으로 파고드는 프랑스의 여류감독 카트린 브레야의 화끈하고 화려한…
[2008-07-04]‘누구에게도 말하지 마’(Tell No One) ★★★★ 8년 전에 살해된 아내를 화장한 온화한 성격의 남자가 뒤늦게 복합적인 음모에 말려들어 아내 살해범으로 몰리면서 …
[2008-07-04]‘살고 되거라’(Live and Become) ★★★ 시련 극복하는 소년 성장기 이스라엘에서 살기 위해 자기 신분을 에티오피아 유대인으로 속이는 아프리카 소년의 온갖 …
[2008-07-04]유키오 미시마에게 헌정하는 호기심 넘치고 매력적인 영화 전후 일본에서 가장 큰 논란의 중심인물이 되었던 극우 국수주의자 소설가요 극작가이자 또 배우요 감독이었던 유키오 미시…
[2008-07-04]‘나의 블루베리 밤들’(My Blueberry Nights) 홍콩의 로맨틱 웡 카 와이 감독의 한 여인의 영혼과 사랑 탐구를 그린 드라마로 순백한 공기처럼 노래를 부르는 …
[2008-07-04](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 윌 스미스의 ‘핸콕(Hancock)’이 개봉 첫날부터 흥행가도를 달렸다. 2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슈퍼히어로 액션…
[2008-07-03]
영화 캐릭터와 신나는 게임을 기나긴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매년 이맘때면 남가주에 있는 여러 테마공원들은 새로운 놀이기구를 소개해 여름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학교에서 해…
[2008-06-27]
여행 가방 선택 등 요령 원유가 폭등과 함께 미국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수화물에 대해 수수료를 징수하기 시작했다. 여행 짐을 꾸리다 보면 대부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무거워지…
[2008-06-27]실물 사이즈의 공룡이 등장하는 대형 인형극 ‘공룡과 함께 걷는다’(Walking with Dinosaurs)의 남가주 공연이 오는 9월25일부터 열린다. 주최 측은 지난 24일 …
[2008-06-27]필라테스는 몸과 마음의 균형을 중요시 하는 운동이다. 모든 동작에는 흉식호흡(횡경막 호흡)이 함께 하고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세우고 손은 골반 옆 바닥에 편…
[2008-06-27]
깍아지른 산비탈엔 ‘하얀집’ 즐비 6,000여년의 역사와 BC시대 최초의 창의성과 독창적인 문화를 갖고 있으며 BC 779년 인류 최초로 올림픽을 시작한 그리스. 고교시설부…
[2008-06-27]숨막히는 액션의 연속 온몸의 피가 솟구친다 킬러들의 스턴트와 컴퓨터 특수효과 장관 배우들 연기도 좋아 1,000년의 역사를 지닌 ‘우애단’이라는 이름을 지닌 살인…
[2008-06-27]로봇의 로맨스… 표정연기 놀라워 만화영화 ‘토이 스토리’와 ‘니모를 찾아서’ 등을 만든 픽사의 또 하나의 재미있고 즐거운 즉석 명화로 대사가 거의 없고 로봇들의 얘기지만 감…
[2008-06-27]
‘이오지마 전투’ 흑인병사 역할 싸고 클린트 이스트우드에 스파이크 리가 문제제기 “흑인 역할 깔아뭉갰어” “역사도 몰라… 입닥쳐” 제2차 대전 태평양 전쟁 중…
[2008-06-27]‘만딩고’(Mandingo·1975) 보기 드물게 노예제도와 인종간 육체적 관계를 노골적으로 묘사한 화끈한 싸구려 재미가 있는 영화. 개봉 후 거의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영…
[2008-06-27]머리장식·의상 인상적이었던 1940년대 대표적 뮤지컬 배우 포르투갈에서 태어나 아기 때 브라질로 이주해 삼바가수로 성장, 할리웃으로 진출한 뒤 40년대 과도한 머리장식과 …
[2008-06-27]‘모르는 여인’ (The Unknown Woman) ★★★★(5개 만점) 어두운 과거를 지닌 ‘으스스한 여인’ 폭력·서스펜스 가득한 이탈리아 느와르 폭력과 서스펜스가…
[2008-06-27]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이 8일째 이어지며 공항과 유전 등 민간 시설까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이스라엘은 이란을 향한 광범위한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