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나 알래스카를 가다 긴긴 추위 속 싹틔운 들꽃 짧은 여름 서러워 지천에 깔린 고사리 초원 춤추듯 하늘하늘 오후 2 시께 프린세스 호텔 관광버스를 …
[2010-10-29]★★★ (5개 만점) “불량소녀지만 너를 사랑한다” 중년 남자와 10대 스트리퍼의 인간 드라마 딸을 잃고 슬픔에 빠져 있는 중년의 남자가 우연히 만난 10대의 …
[2010-10-29]★★★ 범죄 스릴러 ‘밀레니엄 3부작’의 마지막편 등 전면에 용의 문신을 그린 펑크록 가수 헤어스타일을 한 천재적 컴퓨터 해커이자 복수의 화신인 리스베스 살란더의 터프…
[2010-10-29]WHV ‘섹스와 도시 2’(Sex and the City 2)-‘섹스와 도시’의 속편. 4명의 중년 여인 친구들인 캐리와 새만사 그리고 샬롯과 미란다가 거주지인 뉴욕을 떠나…
[2010-10-29]유럽을 방문해 본 사람이라면 중세 시대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고색창연한 고성에 마음을 빼앗긴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아쉽게도 역사가 짧은 미국에서는 이같은 장소를 쉽…
[2010-10-22]캠핑과 더불어 자연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야외 활동은 바로 낚시다. 배를 타고 멀리 떠나는 바다낚시는 물론, 가까운 저수지나 계곡, 호수에서 즐기는 민물낚시는 가을의 멋과 낭만…
[2010-10-22]★★★½ (5개 만점) “난 죽은 사람과 통할 수 있다오”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죽음에 관한 드라마 80이 넘은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죽음의 불가피성을 생각하고 있…
[2010-10-22]★★★★(5개 만점) 1970년대와 80년대 유럽과 중동을 신출귀몰 하듯이 종횡무진으로 누비고 다니면서 대담무쌍한 살인과 납치와 폭파 등을 감행한 악명 높은 베네수엘라 태생…
[2010-10-22]Criterion *‘영광의 길’(Paths of Glory·1957)-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걸작 반전영화로 군대조직의 불합리성과 비인간화의 능력을 날카롭고 강렬하게 파헤친…
[2010-10-22]임지나 알래스카를 가다 지평선으로 끝나는 푸른 들판과 흰 눈으로 백합꽃을 피운 높고 낮은 산들, 그리고 300만 개에 달하는 호수들은 알래스카의 방대함을 한 눈에 …
[2010-10-22]해마다 이맘때면 미국 전체가 핼로윈 분위기로 들썩인다. 사실 10월 한달은 핼로윈의 달이라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만큼 미국인에게 핼로윈은 중요한 축제다. 예전에는 ‘트릭 오어 트릿…
[2010-10-15]유학시절 ‘LA와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수업을 수강하던 중 하시엔다 하이츠 소재 ‘시 라이 템플’(Hsi Lai Temple)을 현장학습차 방문했다. 미국의 도시 한 복판에 웅장…
[2010-10-15]임지나 - 알래스카를 가다 오늘은 데날리(Denali) 국립공원으로 기차 여행을 떠나기로 한 날이다. 데날리란 말은 원주민 말로 “아주 높은 것”(The High One…
[2010-10-15]★★★ (5개 만점) “나이 들었다고 무시해? 이래뵈도 전직 CIA야” 할리웃 베테런 배우들 출연 코믹 액션 환갑이 넘은 할아버지들과 할머니가 마구 총질을 …
[2010-10-15]★★★ (5개 만점) 살인죄로 무기형을 받고 복역 중인 오빠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법률공부를 해 변호사가 된 고교 중퇴생인 여자의 실화를 다룬 언더독의 드라마다. 역경을…
[2010-10-15]Magnolia *‘나는 사랑이다’(I Am Love)-이탈리아의 재벌 집 상속자의 아내이자 장성한 자녀들을 둔 어머니인 중년 여인(틸다 스윈튼)이 자기 아들의 친구를 사랑…
[2010-10-15]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노후를 보내게 될 현 세대들에게 농촌이라는 곳은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서만 간접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는 동경의 세계다. 컴퓨터 게임에 몰두하느라 방 안에만…
[2010-10-08]최근 수년 사이에 익스페디아(Expedia)나 트래블로시티(Travelocity) 등과 같은 온라인 여행업체를 통해 가족여행을 떠나는 한인 가정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특히 항…
[2010-10-08]임지나 알래스카를 가다 원주민 센터 시내관광 후 알래스카 원주민 센터를 돌아봤다. 알래스카 인구의 16%를 차지하는 그들은 아메리칸 인디언이 차지하는 …
[2010-10-08]★★★½ (5개 만점) “페이스북, 대히트 할줄 알았어” 너드형 하버드대생으로 컴퓨터 천재인 마크 저커버그가 어떻게 우연히 현재 전 세계에서 6억명이 이용하고 있…
[2010-10-08]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이 8일째 이어지며 공항과 유전 등 민간 시설까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이스라엘은 이란을 향한 광범위한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