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보여서 손해볼 것은 없다” 대학 지원서를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어떻게 해야 입학사정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긍정적인 평가를 얻어내느냐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2016-10-17]
명문대라고 반드시 자녀에게 좋은 것만은 아니기 때문에 직업과 전공 상관관계를 잘 따져서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버드 대학교정을 학생과 학부모들이 거닐고 있다. [AP]…
[2016-10-03]
매년 겪는 일이지만 개학과 동시에 우리는 12월까지 4개월 간 가장 바쁜 시간을 보내게 된다. 12학년 학생과 학부모들을 수시로 만나며 진학상담을 진행해야 하는 등 말 그대로 하…
[2016-09-26]먼저 어떤 유형의 조기전형을 선택할 것인지, 그리고 각 유형의 조기전형제를 채택하고 있는 대학들은 어디인지를 살펴봐야 한다. 올해 조기전형을 바꾼 대학들이 있으므로 면밀히 살펴보…
[2016-09-26]
▲중학교때는 좋은 공부 습관을 길들이자대학 입학을 위해 중학교 때의 성적은 무관하다. 그래서 좋은 공부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는 시간들을 놓치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 만약 고교입학…
[2016-09-19]
명문대학에서 나쁜 성적을 받아 본인이 원하는 대학원 진학에 타격을 받기보다는 경쟁력이 조금 떨어진 대학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이 대학원 진학에 유리하다. 한 대학 카페테리아에서…
[2016-09-19]
일부 교육구는 이미 개학했고, 나머지 교육구들도 9월 초면 개학한다. 고등학생 가운데 누구보다 마음이 바빠지는 학년이 12학년일 것이다. 어쩌면 일부는 이미 지원서 작성을 시작했…
[2016-08-22]
가끔 한국방송을 시청하다 보면 심심치 않게 귀농생활을 선택한 가정의 이야기를 보게 된다.삭막한 도시를 떠나 울창한 산과 넓은 들을 접하면서 살아가는 이들은 직접 밭을 가꾸고, 웬…
[2016-08-15]
본보 주최 칼리지 엑스포에 참가한 학부모와 학생들이 세미나에 등록하고 있다.“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를 만나면 명문대 가는 길이 보입니다”명문대학의 전·현직 입학사정관들이 직접 나…
[2016-08-15]
대학은 인생의 한 작은 점이다.좋은 대학에서 인기높은 전공을 공부하면 그렇지 않은 것보다 취업이 훨씬 용이할 수 있고, 조금 더 윤택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가 많다. 하지만…
[2016-08-08]내가 교장으로 몸담고 있는 이 학교는 다행히도 학업성취도와 대학 진학률이 높은 학교로 그동안 많은 학생들이 미국에 있는 대학교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펼쳐있는 수많은 대학교 중에…
[2016-08-08]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는 더욱 알차고 다양한 내용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대입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강당에서는 대학, 대학원, 업체 및 비영리기관, 봉사단체들이 부…
[2016-08-08]
칼리지 엑스포시즌을 맞아 여름 무더위가 절정을 이루는 8월은 각종 대학입시 관련 세미나와 칼리지 엑스포 등이 가장 많이 열리는 달이다. 이 때문에 학생과 학부모들은 뜨거운 태양보…
[2016-08-01]
2017년 가을학기 대학입학 지원을 위한 공통지원서(커먼앱·www.commonapp.org)가 8월1일 런칭된다. 많은 지원자들이 자주 범하는 실수들의 일부를 각각 점검해 보고 …
[2016-07-25]
요즘 대학 전공과목에서 단연 인기를 모으는 것은‘STEM’이다. 이는 과학(Science), 테크놀러지(Technology), 엔지니어링(Engineering), 수학(Math)…
[2016-07-18]
LA 북부한인회 주최, 글렌데일 한인 재림교회 주관, 한국일보 미주본사 후원 제1회 대학원 입학 세미나가 지난 10일 글렌데일 한인재림교회에서 열렸다.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대…
[2016-07-18]
대입을 앞둔 자녀들에게 부모의 역할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공부는 당연히 자녀가 하는 것이지만 고학년이 될수록 과외활동 등으로 자녀들이 시간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
[2016-07-18]
본보 주최 칼리지 엑스포에 참가한 학부모와 학생들이 세미나에 등록하고 있다.“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를 만나면 명문대 가는 길이 보입니다”명문대학의 전·현직 입학사정관들이 직접 나…
[2016-07-18]칼리지 투어를 단순하게 학교를 한번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나중에 지원대학 동기에 그 이유를 제대로 써놓을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요즘은 …
[2016-07-04]자신의 색깔을 확실하게 나타낼 수 있는 과외활동과 봉사활동 등으로 남들과 차별화해야 명문대 입시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고교생들이 무료음식을 배급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
[2016-06-20]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홍용희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곽해룡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일명 푸드스탬프로 불리는 저소득층보조영양프로그램 ‘SNAP’ 수혜자에 요구되는 새로운 근로요건 강화 규정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뉴욕주에 따…

평화봉사단(Peace Corp) 전직 단원들이 지난 28일 워싱턴 DC에 위치한 대한제국공사관을 방문했다. 1970년대 한국에 파견됐던 이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이란과의 전쟁을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