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 테라피(Aroma Therapy)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한 것은 수년 전의 일이다. 아로마 테라피란 말 그대로 향을 이용한 치료법으로 시작했는데 최근엔 목욕용품과 스킨케어…
[2005-12-04]달력이 달랑 한 장 남았습니다. 야금야금 한 주일이 지나는 것 같더니만 어영부영 한 달이 또 어찌어찌 흐르더니 드디어는 뭉텅이로 한 해가 다 가고야 말았습니다. 세월 흐르는 것이…
[2005-12-04]이른 아침 그리피스 공원의 상큼한 공기는 요근래 LA에선 느낄 수 없는 깨끗한 공기이다. 뿌옇게 피어오르는 스모그가 가슴을 답답하게 하지만 밤사이에 나무들이 신나게 뿜어놓은 새로…
[2005-12-04]피부는 요즘 같은 날씨를 가장 싫어한다. 아침저녁 찬바람, 낮에는 따가운 햇빛, 게다가 얼마나 건조한지, 이 고비를 잘 넘기지 못하면 살그머니 주름이 자리잡고 앉는다. 이럴…
[2005-12-04]국수집 “NO” 너무나 우아해 스타일리시하게, 저렴하게, 하지만 우아하게 … 건강음식으로잘 알려진 월남쌀국수, 한동안 안 먹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먹고 싶어진다는…
[2005-11-30]하루 한두 잔의 커피가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들이 최근 연이어 발표되고 있다. 경제 전문지인 포브스(Forbes)는 커피가 몸에 좋은 이유들을 정리해 보도했다. 그 …
[2005-11-30]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에게 금방 지어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 한 그릇은 안식과도 같다. 밥이 보약이라는 옛말도 있듯이 따뜻한 밥 한공기 잘 먹으면 등 따습고 배불러 부러울 것…
[2005-11-30]쉼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금요일 하루 휴가를 내면 내리 나흘을 놀게 된다. 매년 그걸 알아도 쉽게 휴가를 내보지 못했다. 일주일에 하루만 노는 날이 끼어도 바빠서 허덕거리는데…
[2005-11-30]색다른 사과요리들 후지·갈라·롬뷰티·그래니스미스·골든딜리셔스 샐러드로… 고기요리에… 구워서… 케익까지 사과가 한창 맛있는 요즘이다. 빨간 껍질 안에 숨은 하얀 속살…
[2005-11-30]▲재료: 돼지고기 400g, A(간장 3큰술, 마늘즙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설탕 1큰술, 레드와인 1큰술, 후춧 1/6작은술, 참기름 1/2큰술) 튀김옷(녹말가루 3큰술+달…
[2005-11-30]닭 날개 소금·후추·마늘가루로 간해 계란에 ▲재료: 닭날개 3파운드, 녹말가루 1컵, 소금 1큰술, 후추 1작은술, 마늘가루 1큰술, 양파 ½개, 마늘 1큰술, 양파 ½개…
[2005-11-30]해장국 & 해장 음료 콩나물국밥·북어국·무 굴국 ·홍합 두부국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숙취해소에 그만 연말연시, 술 먹는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한해를 마감하며 …
[2005-11-30]UCLA법대 제니 강 사우스 웨스턴 김성희 부부는 닮는다 했던가. 그렇다해도 이 부부, 닮아도 참 많이 닮았다. 선한 눈매와 조근조근한 말소리, 가끔 상대를 즐겁게 해주…
[2005-11-26]이름·이니셜 새기는 모노그램 눈길 요즘 인테리어 소품에 자신의 이름이나 이니셜을 새겨 넣는 모노그램(Monogram)이 눈길을 끌고있다. 침대 위 베개나 매일 사용하는 …
[2005-11-26]시중에 나온 난방기구 종류·구입요령 한낮 기온은 한여름이지만 밤기온은 뚝 떨어졌다. 그래서 온식구가 다 모이는 저녁 무렵부터는 히터나 라지에이터 없이는 집안에서 활동하기가…
[2005-11-26]보헤미안 낭만 가득한 정겨운 ‘가족 장터’ 샌타모니카 하면 흔히 3가 프로미나드를 연상하게 마련이다. 평일이고 주말이고 할 것 없이 저녁이면 각종 길거리 공연과 휘황…
[2005-11-26]아버지의 장례식을 마치고 아버진 2005년 10월13일 오후 3시35분, 엄마와 언니 그리고 내가 지켜보는 가운데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모든 장례 일정을 마치고 이젠 이렇…
[2005-11-26]힘없는 소수계 돕고 싶었다 사우스 웨스턴 법대 김성희 교수 조만간 법윤리 가르칠 계획 열심히 연구·사랑하며 살터 강교수 역시 학문과 생활 모두가 진보적인 소…
[2005-11-26]내가 태어난 곳은 함경북도의 중소도시에서 3킬로쯤 떨어진 마을이었다. 읍에 있는 초등학교에 들어가자 네 살 위인 언니 손을 잡고 매일 걸어서 통학하였는데 전날까지 어머니 치마꼬리…
[2005-11-26]‘나는 호랑이의 눈과 같이 노란 토파즈를 비둘기의 눈과 같이 분홍빛 토파즈를 그리고 고양이 눈과 같이 초록색 토파즈를 가졌다’ 오스카 와일드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에 나온 한 대사…
[2005-11-26]
![[미중정상회담]](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main_top/1778734512_main_top_image_0.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