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굴은 다른 패류와는 달리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어 유아부터 병약한 노인에 이르기까지 각종 요리에 응용이 가능한 고단백 완전 식품이다. …
[2007-01-03]신년 초 역시 연말 못지않게 크고 작은 모임이 넘쳐난다. 그렇다고 연말처럼 ‘부어라 마셔라’하는 모임은 아니고 새해를 맞아 가족들이나 친지들 혹은 친구들이 얼굴 마주보고 새해 덕…
[2007-01-03]더 예쁘게… 더 맛깔스럽게… 2007년도 어느새 셋째 날이 밝았다. 새해에는 친지들과 함께 하는 자리가 많은데, 지난 연말에 미처 만나지 못했던 반가운 친지들과 함께 모…
[2007-01-03]인체 유해성분 전혀 없고 환경도 보호 스푼·나이프·포크까지… 조금 비싼게 흠 감자로 만든 접시 콘으로 만든 컵 그럼 먹어도 되나? 감자로 만든 스푼과 포크, 콘으…
[2007-01-03]핸드크림·의학용 거즈 등으로도 사용 스티로폼 제품을 쓰기에는 우리는 너무나 이제 똑똑해져 버렸다. 스티로폼으로 만든 일회용 용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환경호르몬에 우리 아이들과…
[2007-01-03]안데스 산맥에서 나는‘플라밍고 핑크 소금’ 철분·마그네슘 등 미네럴 많고 불순물 없어 뼈 튼튼하게 노화 막아주고 조혈작용도 도와 어린 시절 즐겨 읽던 동화 중‘소금 공주…
[2007-01-03]재료 : 생굴 30개, 마른 파슬리 2큰술, 계란 2개, 빵가루 2컵, 튀김용 기름, 밀가루 만들기 : 굴은 소금물에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뺀 다음 종이 타월 위에 얹어두…
[2007-01-03]재표 : 생굴 15개, 불린 쌀 2컵, 무 채 썬 것, 다시마 다시 물 2컵, 자른 김. 양념장(간장, 깨, 고춧가루, 참기름) 만들기 : 굴은 옅은 소금물에 잘 씻어 둔다…
[2007-01-03]색스 핍스 애비뉴 디스플레이어 매니저 최지혜씨 여기 수많은 편견을 여지없이 깨버리는 여자가 있다. 백화점, 그것도 지구상에서 부티 나는 걸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색스 …
[2006-12-30]피부 타입별로 골라본 최적품은 이것 피부미용의 기본은 철저한 세안. 이 때 어떤 비누를 사용해 세안을 하느냐가 관건이라 할 수 있다. 비누가 거기서 다 거기라고 생각하고 있…
[2006-12-30]한지 공예가 어머니 김미정씨와 딸 지선씨 김미정(53)·지선(32) 모녀를 ‘마이다스의 손’(The Midas Touch)이라고 부른다. 이들의 손끝이 스칠 때마다 아무리…
[2006-12-30]2006년을 마감하며 옛말에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는 말. 난 그 말에 반대다. 깨문 손가락 중엔 아픈 손가락도 있을 거고, 다친 손가락도 있을 거고, 데…
[2006-12-30]새해로 들어가는 제뉴어리의 문 위에는 야누스의 얼굴이 있다. 과거와 미래, 시작과 끝, 서로 반대방향을 바라보는 두얼굴의 야누스는 새해 우리 삶에 일어날 중요한 터닝 포인트를 상…
[2006-12-30]머리부터 발끝까지 똑 떨어지게 차려 입어도, 마지막 터치-보석 협찬이 안 되면, 뭔가 2%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특히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 쓸 만한 보석 한 점이…
[2006-12-30]밤이 끝나고 새벽이 되는 지점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하고 스승이 제자들에게 물었다. 그러자 한 제자가 대답하기를 “좀 떨어진 데서 지나가는 동물이, 양인지 개인지 구별할 수…
[2006-12-30]이런 문제는 일차 유방확대 후에 생기는 후유증의 일환으로 정도에 따라 1도, 2도, 3도, 4도로 나눌 수 있는데 1도인 경우는 아주 경한 경우도 외부에 나타나지 않고 식별이 불…
[2006-12-30]한국에서야 양력설보다 음력설을 주로 세지만, 특별한 상차림 하나 없이 새해를 맞이하기는 왠지 허전하다. 음식 차림에 유난히 민감한 한인들은 절기마다 특별한 상차림을 즐기는데, 새…
[2006-12-27]크리스마스도 다 지나고 정말 새해가 코앞에 닥쳤다. 축제 뒤 썰렁함이 감돌긴 하지만 그래도 어찌 보면 연중 가장 감동적인 행사인 새해맞이가 남아 있다. 31일 밤 친지나 친구들과…
[2006-12-27]죽으로… 쉐이크로… 샐러드로… 단감의‘달콤한 변신’ 동양의 특별한 과일 ‘감’. 이곳 캘리포니아에도 감농장이 많아 어렵지 않게 달디 단 감을 구해 먹을 수 있지만 일반 미…
[2006-12-27]바삭한 크러스트… 신선한 타핑… 직접 만든 비밀 소스… 먹을수록 당기는 피자 피자 맛이 다 거기서 거기 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롱비치에 있는 ‘마마 앤 파파스 뉴욕 …
[2006-12-27]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