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거래위원회(FTC)가 최근 한인들을 타깃으로 한 스캠(Scam)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FTC는 최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사기 주의보’(A scam …
[2023-01-13]LA 경찰국(LAPD)이 LA 한인타운 인근 지역에서 일어난 뺑소니 사건에 대해 2만5,000달러 제보 보상금을 내걸었다.LAPD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1일 오후 7시께 한 …
[2023-01-13]
데이브 민 캘리포니아 주 상원 의원(민주 37지구·사진)이 상원 천연 및 수자원 위원장에 임명됐다.지난 6일 토니 앳킨스 상원의장 대행은 민 의원을 상원 천연 및 수자원 위원회(…
[2023-01-13]LA 한인회가 한인 업체들과 함께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못했던 새해 나눔 행사를 3년만에 재개한다.LA 한인회는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LA 한인회관(981 S. We…
[2023-01-13]
12일 연방 의회에서 열린‘미주 한인의 날’ 기념 행사에서 영 김 의원(캘리포니아·왼쪽부터 세번째), 미셸 박 스틸 의원(캘리포니아) 등 공화당 소속 하원 의원 및 보좌관들이 의…
[2023-01-13]지난 30여 년간 이민자 출신 혁신가들이 혁신 창조 능력에서 미국 태생보다 상당히 뛰어났다는 경제연구기관 전미경제연구소(NBER)의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다.블룸버그 통신에 따르…
[2023-01-13]
초강력 허리케인과 역대급 가뭄, 산불 등 각종 기상이변으로 지난해 미국에서 최소 474명이 숨지고 총 1,650억달러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연방 국립해양대기국(NOAA)이 1…
[2023-01-13]미국의 20세 이하 젊은 세대의 당뇨병 환자가 앞으로 수십년에 걸쳐서 점점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문학회지가 새로운 모델링 조사 연구결과를 토대로 최근 발표했다.‘당뇨…
[2023-01-13]
LA 한인타운 시티센터에 위치한 우체국을 새로운 ‘도산 안창호 우체국’으로 명명하는 연방의회 법안이 상정될 계획이다. 시티센터 우체국의 모습. [박상혁 기자]LA 한인타운에 ‘도…
[2023-01-13]정기적으로 좋은 책을 선정해 함께 읽고 공부하는 ‘명상과 북클럽 모임’이 새해를 맞아 활동을 시작했다.정신과 의사 김자성 박사가 호스트하는 ‘명상과 북클럽 모임’은 매주 수요일 …
[2023-01-13]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을 기념하는 신년 조찬기도회가 지난 10일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조병국) 주최로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는 김영완 LA 총영사를 비롯해 이승우 LA …
[2023-01-13]
모니카 류 한국어진흥재단 이사장은 12일 본보와 가진 신년 인터뷰에서 올해에도 변함없이 한인, 비한인들이 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울 수 있게끔 AP 한국어 신설 청원에도 앞장 서겠다…
[2023-01-13]
“한인사회 기업인 14명이 1년에 1만달러씩 향후 10년간 총 140만달러를 시니어센터를 위해 후원해 주시기로 결심해 주셨습니다. 기부금으로 조성된 예산은 앞으로 시니어 세대에 …
[2023-01-13]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단체인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지난 5일 사이프레스에 있는 사무실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01-13]
친목과 봉사를 목적으로 하는 OC한인 커뮤니티의 가장 오래된 비영리 한인 단체 중의 하나인 ‘한마음 봉사회’(회장 박미애)는 12일 정오 가든그로브 장모집 식당에서 신년 하례식을…
[2023-01-13]▲오렌지카운티 한인회는 13일(금) 오후 5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한인회관에서 미주한인 이민 120주년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과 함께 장태한 교수(UC 리버사이드)…
[2023-01-13]
남가주에서 가장 유명한 실버타운으로 한인 시니어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라구나 우즈 한인회’(회장 김일홍)가 올해 보다 알차고 활기찬 활동을 다짐했다.2,000여 명의 한인들이…
[2023-01-13]아르헨티나의 작년 한 해 물가상승률이 94.8%를 기록했다. 다만 당초 우려했던 세자릿수 물가상승은 면했다.아르헨티나 국립통계청(INDEC)은 12일(현지시간) 12월 한 달간 …
[2023-01-13]고금리에 신음하는 ‘영끌족(빚을 영혼까지 끌어모았다는 뜻)’ 증가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넉넉지 않은 벌이에 저금리를 발판 삼아 내 집 마련을 서둘렀던 ‘20·30세대’ 한…
[2023-01-13]긴급! “우리 집 가스레인지가 위험에 처했습니다. 조 바이든과 민주당이 ‘모든’ 집에서 가스레인지를 금지하려고 해요. 당신 집을 포함해서요.”미국 공화당이 ‘가스레인지 수호대’를…
[2023-01-13]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한인 1.5세, 2세의 미 법조계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항소법원에서부터 지방법원에 이르기까지 연방 법원에 임용된 한인 판사들이 급증하면…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숄티)과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지영)은 11일 연방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탈북여성 3명을 초청해 ‘북한의 미래 구상’(En…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