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최학량) 임원진으로 구성된 우남회의 정기모임이 지난 12일 JJ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전 희생…
[2023-06-22]
미주 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회장 곽도원)가 지난 16일 아로마 더 원에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성곤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의 도산 선생에 대한 강연과 간담회…
[2023-06-22]
미 전역 이민자 권익옹호 단체 연합인 미주한인교육봉사단체협의회(NAKASEC·미교협) 소속 하나센터(사무총장 최인혜)의 연례 기금 갈라 행사가 지난 9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3-06-22]
오렌지카운티 한인 체육회(회장 최재석)는 23-25일까지 뉴욕에서 4년만에 재개되는 제22회 미주체전 참가 선수들을 지원하기위한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지난 20일 스트로베리 팜스 …
[2023-06-22]가든그로브 시와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파운데이션은 오늘(22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8시 30분까지 공원 및 여러 지역에서 무료 서머 콘서트를 갖는다.이 무료 서머…
[2023-06-22]
남가주의 유명 실버타운인 라구나 우즈에 거주하는 한인들로 구성되어 있는 ‘라구나 우즈 여행자 클럽’(회장 박승원) 회원 37명이 최근 13일간 서유럽 지중해 여행을 다녀왔다.이번…
[2023-06-22]어바인 시는 ‘서머 인더 시티’ 새로운 여름 이벤트 시리즈를 시작한다. 이 시리즈는 매주 토요일 오는 24일부터 8월 19일(7월 1일 제외)까지 ‘잔디에서 영화 보기’, ‘여름…
[2023-06-22]
축구는 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중의 하나이다. 한인 밀집 지역인 세리토스 한인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세리토스 한인축구회’(회장 표성남)가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했다.…
[2023-06-22]일본 후지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지 22일로 10주년을 맞는 가운데, 산 중턱까지 올라가는 ‘등산 철도’ 구상을 놓고 지방자치단체 사이에 찬반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2023-06-22]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미국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인도는 조 바이든 미 행정부 출범 이후, 프랑스·한국에 이은 세 번째 국빈방문국이 됐다. 2014년 …
[2023-06-22]아르헨티나 북부에서 원주민 자치 권한을 제한하는 등의 법안에 반발하는 시위대가 경찰과 격렬하게 충돌해 최소 70여명이 다쳤다.20일(현지시간) 텔람 통신과 라나시온, 클라린 등 …
[2023-06-22]미중 관계가 관리 국면에 돌입한 가운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공개석상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독재자(dictator)’로 지칭해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다.20일(현지 시…
[2023-06-22]시리아가 ‘민간인 고문’ 혐의로 국제사법재판소(ICJ)의 심판대에 오르게 됐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를 통한 국제형사재판소(ICC) 회부가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러시아의 반…
[2023-06-22]
중국의 혼인·출산 건수가 사상 최소를 기록했다. 갈수록 악화하는 청년 실업률과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인한 경제 활동 위축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12일 미국 CNN방송은 중국 민정…
[2023-06-22]“역류성 식도염을 겪어 보지 못한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역류성 식도염(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ㆍGERD)’은 국민 질환이 됐다. 위…
[2023-06-22]중국 해킹 그룹으로 의심되는 조직이 최근 미주 대륙 국가의 외교부를 공격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보안 기업인 브로드컴의 시만텍은 21일 작년 말부터 올해 초에 걸쳐 자행된 일부…
[2023-06-21]
탈세와 총기 불법소지 혐의로 기소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헌터(53)가 다음 달 법원에 출석해 첫 재판을 받는다.21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헌터는 델라웨어주(州) 윌밍턴에…
[2023-06-21]
대서양에서 실종된 타이태닉호 관광용 잠수정을 찾고 있는 다국적 수색팀이 이틀 연속 ‘수중 소음’을 감지했다.뉴욕타임스(NYT)는 21일 미국 해안경비대가 이날 오후 언론 브리핑에…
[2023-06-21]
북미 지역에서 한낮 최고 기온이 40도를 훌쩍 넘는 폭염이 수일째 이어지면서 미국 텍사스와 멕시코 등의 전력 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전력수요가 급증하면서…
[2023-06-21]
미국 정부는 21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독재자’라고 불러 중국의 반발을 야기한 데 대해 미중 간 차이점을 솔직히 한 것이라며 해명의 필요성이 없다는 입장…
[2023-06-21]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