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한인 소녀가 오는 23일 뉴욕 카네기홀에서 연주한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지에 따르면 한인 소녀 브리아나 성(사진)양은 이날 카네기 홀 내 268석의 ‘와일 리사이틀…
[2010-05-21]어바인시가 재정난을 겪고 있는 어바인 통합교육구와 터스틴 통합교육구에 총 100만달러의 기금을 지원한다. 어바인 시의회는 지난 11일 본회의에서 재정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어…
[2010-05-21]어바인 한인학부모회(IKPA 회장 강민희)는 11월13일 오후 5시 노스우드 고등학교 퍼포밍 아트 센터에서 ‘제10회 연례 어바인 코리안 유스 페스티벌 2010’을 개최한다. …
[2010-05-21]‘꽃의 화가’ 현정숙(사진)씨가 22일부터 15번째 개인전을 연다. 풀러튼 스튜디오에 이어 어바인에 제2 스튜디오를 내며 오픈 기념전을 열게 된 것. 소박하게 꽃을 주제로…
[2010-05-21]“과거를 잊고 힘찬 새 출발해요”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회장 지사용)가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한미노인회는 19일 오전 임시 이사회를 열고 새 이사 31명을 신임…
[2010-05-20]브레아시가 총 1,300여가구가 들어서는 대규모 주택단지 개발을 승인했다. 브레아 시의회는 지난 18일 저녁 본회의에서 총 221에어커에 1,347채가 들어서는 ‘라 플로레스타…
[2010-05-20]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서 루 코레아 주 상원의원과 OC 아시안 퍼시픽 아일랜드 커뮤니티 연맹(OCAPICA)은 오는 20일 오후 6~8시 샌타애나에 있는 델피센터(505 E.…
[2010-05-20]카운티 내 교육구들 통보인원 수 보다 줄어 오렌지카운티 일대 각 교육구가 최소 1,546명의 교직원들을 최종적으로 감원한다. 이는 지난 3월에 교육구들이 발부했던 예비 …
[2010-05-20]가든그로브 한인타운을 관통하는 GG 블러버드에 도로공사가 한창이다. 이 공사는 6월 말, 혹은 7월 초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든그로브시는 도로 재포장, 도로 옆 도랑공사…
[2010-05-20]오렌지카운티에서 불법이민자 반대에 앞장서 온 것으로 알려져 있는 코스타메사 시의회는 ‘불법이민자들을 환영하지 않는다’는 결의안을 4대0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불법이민자 반…
[2010-05-20]오렌지카운티에서 불법이민자 반대에 앞장서 온 것으로 알려져 있는 코스타메사 시의회는 ‘불법이민자들을 환영하지 않는다’는 결의안을 4대0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불법이민자 반…
[2010-05-20]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단독주택을 구입하려면 연봉이 최소한 6만9,770달러가 되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주부동산협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OC 1분기의 주택 중…
[2010-05-20]OC 해병전우회(회장 김학문)는 지난 13일 웨스트리지 골프장에서 대한민국 해병대 창설 제61주년 기념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 입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0-05-20]“저의 사역에 한인들의 힘은 크죠” 잭 바렛 가든그로브 시 수질 수퍼바이저(51·사진). 시 수질관리관으로 일한지 어느덧 33년이 된 잭 바렛 수퍼바이저는 1년의 모…
[2010-05-20]5월은 전국 자전거의 달. 오렌지카운티는 이번 주가 ‘자전거 타고 직장 가기’(Bike to Work Week) 주간이다. 2005년 오렌지카운티 교통국(OCTA)이 자전거…
[2010-05-20]가든그로브 커뮤니티 서비스국은 이번 여름에 실시하는 청소년 농구 프로그램 신청서를 접수한다. 이 프로그램은 6~13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8주 동안 열리며, 접수 마감일은 …
[2010-05-20]게리 오빗 수퍼바이저 제4지구 재선 도전 한인사회 지지 호소 오는 11월 샌버나디노 카운티 제4지구 수퍼바이저 재선에 나서는 게리 오빗 현 수퍼바이저가 한인들과 만…
[2010-05-20]코비나 ‘애로우 커뮤니티 센터’ 내에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가 생겼다. 총 4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6일 센터 내에 놀이터의 각종 놀이기구를 단 하루 만에 설치하고 이 …
[2010-05-20]학교가 끝난 뒤 아이들을 데려와 돌봐주는 ‘데이케어’는 이미 옛말. 지금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공부를 시켜 주는 ‘종합학원’으로 변모하고 있다. 요즈음 한 애프터 스쿨이 …
[2010-05-20]인랜드 각 교육구 소속 교사들이 이번 주 해직 통고서인 소위 ‘핑크 슬립’을 받을 예정으로 논란이 예상된다. 경제위기로 인한 재정압박으로 대규모 감원이 불가피한 교육구는 업…
[2010-05-20]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주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후보가 소액 후원자들의 기부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풀뿌리 …

메릴랜드의 미래를 바꿀 역사적 이정표가 세워졌다.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 제정 법안이 13일 주 의회를 최종 통과했…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미국 유학을 꿈꾸는 외국 학생들에게 비자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유학생 비자(F-1) 거부율이 35%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