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김종대)는 지난 27일 저녁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북경 중국 식당에서 ‘제 25대 이사회’ 송별 모임을 가졌다. 제 26대 한인회는 내달 1일출범한다.
[2018-06-29]
한국전 참전 미 장병들의 숭고한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전사한 병사들의 이름을 새기는 ‘6.25 참전 용사비’를 ‘부에나팍 엘러스 커뮤니티 센터’(8150 Knott Ave.)에 …
[2018-06-29]풀러튼 시는 오는 7월 11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은 풀러튼 스포츠 단지(560 Silver Pine St)에서 8월은 1일, 8일은 힐크레스트 팍(1200 N Har…
[2018-06-28]
한양대학교 GCEO 동문회(회장 김진정)는 지난 25일 오후 5시 30분 라팔마에 위치한 라퀸타 호텔 컨퍼런스 룸에서 ‘2018 글로벌 최고 경영자’(Global CEO) 과정 …
[2018-06-28]부에나팍에 있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목사 심상은)는 내달 7일(토) 오전 9시 부에나팍 주니어 하이스쿨 강당(6931 Orangethorpe Ave. Buena Park)에서 본보…
[2018-06-28]애나하임 YMCA는 오는 29일(금) 오후 3시 애나하임 중심지에 위치한 벳시 로즈 팍 옆(1422 W. Broadway)에 1,550만 달러 규모의 축구장 2개, 파킹, 조명,…
[2018-06-28]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슬로건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사회에 잘 알려져 있는 비 영리 단체인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지난 26일 오후 ‘제 4차 아프리…
[2018-06-28]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최학량)은 오는 30일(토) 오전 10시30분 LA에 위치한 영생장로교회(1829 S. Western Ave)에서 ‘대한민국 건국 역사 바로 알…
[2018-06-28]한국전에 참전한 미국 장병들의 숭고한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전사한 병사들의 이름을 새기는 ‘6.25 참전 용사비’ 건립위원회는 오늘(28일) 정오 한인타운 고구려 식당에서 건립 …
[2018-06-28]또 내달 19일(목)에는 가든그로브 지역 고교생들의 노래 경연대회 ‘2018 보이스 오브 가든 그로브’ 사전 쇼가 열린다. 올해로 7회째 열리는 이 행사는 내달 19일부터 8월 …
[2018-06-28]
여성 합창단인 ‘미주여성 코랄’(지휘 오성애)은 지난 25일 LA 총영사관 관저에서 열린 ‘제68주년 6.25 기념행사’에 초청되어, 다양한 곡을 합창했다. 이 행사는 LA 총영…
[2018-06-28]가든 그로브 시는 오는 7월 12일(목)부터 8월16일(목)까지 오후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료 여름 콘서트 시리즈인 ‘제12회 센터 스테…
[2018-06-28]
■ 한인학부모회 3일간 진행“한국 역사와 문화 전통 많이 배웠습니다”어바인 한인학부모회(회장 엘리자베스 노)가 매년 어바인 통합교육구 소속 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국 …
[2018-06-28]샌디에고 자전거 사고 전문 법률회사는 SD 시가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위험한 도시이며 포인트 로마에 있는 교차로는 충돌 가능성이 가장 높은 도시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자전거 …
[2018-06-27]
샌디에고 한빛교회(담임목사 정수일)는 지난 22일 포인트 로마에 있는 포트 로스크랜스 내셔널 국립묘지를 방문해 6.25 참전용사를 추모하는 예배를 가졌다. 정수일 목사와 교역자들…
[2018-06-27]
서울대학교가 지난 22일 J&J 이벤트 홀에서 ‘글로벌인재특별전형과 수시모집 일반전형’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는 특별전형가 수시모집 일반전형에 대…
[2018-06-27]샌디에고 시의회가 지난 2월부터 자전거공유서비스를 하고 있는 도크리스(Dockless) 사에 대한 새로운 규제를 강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갔다.자전거 및 스쿠터 공유시스…
[2018-06-27]출라비스타 시가 무인항공기 테스트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이 지역이 관련 산업의 허브로 성장할 수 있다는 핑크빛 전망이 나왔다.연방항공국(FAA, Federal Aviation Ad…
[2018-06-27]
샌디에고 카운티 한인들에게 지선희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그러나 80의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아들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직접 김치를 담…
[2018-06-27]오렌지시 57번 프리웨이 근처 챔맨 애비뉴에 위치한 모텔 6와 24시 미국 캐주얼 레스토랑 ‘데니스’가 문을 닫고, 그 자리에 코트야드와 레지던스 인이 결합한 메리엇 브랜드 호텔…
[2018-06-27]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